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휴게텔[원가권](온유) 프로에게 몸을 맡기시죠...

    제휴 업소명
    강남----설레임
    업종 & 업소명 : 설레임
    아가씨 예명 : 온유

    일단 후기가 늦었습니다. 지난주 방문하고자 어렵게 상경하였는데 아다리가 맞지 않아 실장님의 양해로 오늘 다녀왔네요.

    셀레임 워낙 유명한 곳이고, 언니들도 누굴 봐야하나 행복한 고민을...

    이벤일때는 누굴 지명하지는 않는 편인데... 꽃님이는 한번 보고싶다는 생각을 했지만.. 오늘은 온유라는 언니입니다.

    어플로 주소 검색해서 가면 찾아가기 어렵지 않았구요.. 역삼역 3번 출구에서 직선거리 400m네요...  

    똑똑.... 문이 열리고 슬림한 갈색 단발의 온유가 문을 열어주는데 일단 첫인상은 합격입니다. 

    날씨애기하면서 물한잔 마시며 탈의합니다. 제 옷도 다 받아주고 잘 개서 정리까지 해주니 즐달의 기운이 보이네요...

    샤워실에서 보니 라인이 잘 빠졌습니다. 가슴이 큰편은 아니고... 남자 주먹쥔 정도 사이즈... A인지 B인지 잘 구별이 안가는 정도... 나이는 이말줍니다. 방장님 후기에 실사가 있으니 참고하셔요.. 샤워할때도 치약도 짜주고.... 본인이 먹을 곳 깔끔히 손질합니다. 

    샤워마치고 베드에 누워서 잠시 기다렸습니다. 잠시 후 온유가 오더니 제몸에 남아있는 물기도 다시 꼼꼼히 닥아주네요..

    시작은 얼래 귀부터 시작하네요...
    그러더니 알아서 키스... 처음엔 아랫입술 윗입술 맛보다가 살살 열어서 설왕설래좀 하고..
    슬슬 내려가더니 목, 꼭지, 배꼽을 거쳐 아직 정신 못차리는 넘을 살살 빨기 시작합니다.  
    이넘 무지 좋아하네요... 바로 일어나서 인사합니다. 빠는 중에도 손을 가만두지 않고 알주머니를 살살 긁어주다가 제손을 잡아주다가... 참 좋았습니다. 
    저도모르게.. ' 어.... 너... 좋다....' ㅋㅋㅋ

    그러더니 이번엔 알아서 69 포지션으로...
    왁싱하여 백보.. 클리가 아담한 것이 살살 약올려주었습니다. 
    69에서 빨림의 스피드가 올라갑니다. 저역시 보조를 맞추어 가려했으나... 어찌나 시간이 빨리도 가는지...

    제가 위로 올라가려고 자세를 잡는데... 헉스 언제 장화를 신고 있었네요... 언제 신었지... 

    살살 들어가 봅니다. 일단 넣어놓고 온유의 꼭지를 빨아봅니다. 이룬 엄청 간지러합니다. 특히 왼쪽요..

    그래서 오른쪽만 빨았는데... 힘들어하네요... ㅋㅋ 

    '오빠 꼭지 빠는거 좋아하는데... 빨면서 해야하는데...'
    '오빠.. 나 오늘 거기가 너무 간지러... 좀 봐주라... 대신 다른걸로 해주께...'라는데... 

    더이상 버티지 못하고...여상으로 변경.... 아 꼭지 떠 빨라야 하는데... 아쉬워라... 

    하지만 여상에서 온유가 약간 뒤로 제끼고 제 허벅지에 손을 올려. 지지하고 박아대는데... 어혀... 백보에 들낙날락하는 쥬니어를 보니 아쉬움은 사라지고... 알피엠만 높아져 갑니다.

    뒤치기좀 해볼까했는데... 원체 이넘이 뒤치기라면 사죽을 못쓰고 신호가 와서 살살 숨을 좀 죽이고...

    다시 제가 위에서 신나게 펌핑하며 마무리 했습니다. 

    마무리하고 잠시 포개 있다가 샤워하러갑니다. 온유 먼저 샤워 마치고, 제가 샤워하는 동안 욕실 앞에 앉아서 커피 원두 애기했네요... 문앞에 쪼그려 앉아 있는 언니의 모습이 귀엽기도 하고.. 이렇게 두런두런 대화하니 뭔가 정겹기도하고... 

    나중에 핸드드립용 로스팅된 원두 조금씩 사다주면 좋아할듯 합니다. ㅋㅋ

    여차저차 어렵게 방문한 설레임에서 오늘본 온유는 뭔가 남자를 잘 알고 있다는, 프로의 향기가 솔솔나는 언니로...저는 나름 잘 달리고 왔습니다. 고은이 사라지면 지명 삼고 싶을 정도로요...

    하지만 다음엔 다른 언니로... 도장깨기하고 싶어지는 설레임 이었습니다.

    방장님, 실장님 잘 사용하고 갑니다.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