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에 앞서 한가지 첨언을 하자면,,세이의 경우 초접이 아니라 몇번 만나본뒤의 작성이라,,
처음만났을때와는 다르게 여러번 만난 느낌으로 후기가 나아가 진행될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린다,,
후기를 쓰려고 생각해보니 세린이를 처음 만났을때가 떠오른다,,
비단 세린이뿐만이 아니고 금비는 이벤제외 타이틀을 단 아이들은 일반아이들과는 다르게,,
뭔가 "다름" 을,,보여줘야한다는 없지않는 부담감을 가지고 일을 하는듯해 보인다,,착각일수도 있지만,,
세린이를 만나보기 전에도 나름대로 후기들을 읽어봤을때,,뛰어난 "공격수" 라는것이 공통된 부분,,
물론 초접에서 그부분은 충분히 느낄수 있었고 확실이 이 부분에서는 비범한 부분이 있는것도 맞는말이다,,
그러나 애초에 키방에서의 내 스타일자체가 언니의 경계를 무너트리고 내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는것이다보니,,
키스만 어느정도 잘하면 되는것이지,,사실 난 공격적인 부분이나 서비스적인 측면을 기대하지는 않는 편이다,,
그래서인지,,내 달림패턴상 맞지 않는 세린이의 공격력에 나름 신선하긴 했으나 내가 원하는 방향은 아니라서,,
재접부터는 좀더 여성스러운 느낌이 날수있도록 이끌어 나가 보았는데,,
은근히,,세린이는 여자여자스러운 성격에 어린나이의 부끄럼도 아는 아이인데다,,
소프트한 느낌으로 다가가면 그에 맞출줄도 아는 아이라서,,계속해서 그 만남이 이어질수 있었던것 같다,,
여러번 같은 아이들을 만나다보면 더 가까워지는듯한 느낌도 들고,,또 반면에 조금 편하게 일하려는 꼼수를
부리는 아이들도 다수 있지만,,세린이는 언제나 한결같은 아이라 한번의 만남으로는 참 아쉬운 아이인듯해 보인다
이제는 여유를 갖고 농담도 받아칠줄 알고,,첫인상에 세보이는듯한 느낌이지만,,상당히 여성스러운면이 많은 세린
키스는 물론,,스킨십과 남자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달래줄줄 아는 그녀앞에서 난 언제나 폭발하는 활화산이 된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