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노원 키스러브
아가씨 예명 : 물결
먼저 소중한 무료권을 제공해 주신 관리자님과 노원키스 사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무료권을 받자마자 지역이 지역이니 만큼 일주일 내내 눈을 부릅뜨고 제게 맞는 시간의 언니가 있는지
출근부를 살펴보는데 눈에 하나도 안들어오는 비극이..ㅠㅜ
오늘도 없으면 그냥 반납해야겠구나 하는 찰라,, 물결 언니가 떡하니 떠있네요..
오,, 땡큐,, 감사를 외치며 얼른 예약하고 달려갔습니다..
와,, 이거 지하철을 타본지가 언젠지.. 뭔가 굉장히 어색하고 이상한 느낌입니다..ㅋ
엇,, 동대문 운동장 명도 바뀌었네요..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이건 또 뭔지?..ㄷㄷ
시골서 상경한 촌놈마냥 노원역까지 긴장하며 갔습니다..ㅎ
친절한 실장님의 자세한 설명을 듣고 역에서 나와 업소를 찾으니,, 주요 먹자골목 상권인가 보네요..
업소가 대중교통으로의 근접성이 아주 좋네요,, 역에서 바로 딱입니다..
업소도 티안이 아주 깔끔하고 개별 온풍기,, 에어컨 등이 잘 구비되어 있고 베드도 넓직하니 좋네요..
모든게 잘 갖춰져 있느니,, 이젠 언니만 완성형이면 게임 오바..ㅋ
오늘의 주인공인 물결 언냐가 입장합니다..
그녀의 업소 플필을 잠깐 살펴보니,,
(순수업계NF)물결 20/168/50/B/흡연운동을 열심히 한다고 하던데 그 말대로 군살없는 늘씬한 몸매 더군요.
작은 얼굴과 슬림한 팔과 긴다리 전체적인 비율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돋보이는 몸매와 반전 매력이 있는 우리 물결씨 꼭 보러 와주세요~~^^
요렇게 되어 있는데,, 실제로 그녀가 들어오는 모습을 보니,,
오,, 늘씬한 몸매에 라인이 참 좋군요..
살색계통의 몸에 띡 붙는 원피스를 입었는데,, 아주 섹시한 자태를 드러내는데 부족함이 없어 보입니다..
언냐의 몸매가 좋아서 잠깐 서 있으라 하고,,
가슴에서 부터 홀쭉한 허리 라인과 봉긋한 엉덩이와 매끄럽게 떨어지는 각선미를 잠시 음미해 봅니다..ㅋ
보고 있자니,, 사진을 찍고 싶다는 욕망이 막 생기는데,,
어이쿠,, 부탁의 부탁을 거듭하는데도 물결 언냐가 극구 싫다고 하네요.ㅎ
어쩔 수 없이 포기,, 저렇게 좋은 라인을 구경만하고 말아야 하다니.. 쩝..ㅋ
일한지 이제 두달째라고 합니다.. 그래선지 약간은 경계심이 있으면서도 의외의 붙침성도 있네요..
대화시에 먼저 손도 잡기도 하고,, 누웠을때는 옆에 착 붙어서 경청의 모습을 보입니다..
물결 언냐가 스무살 새내기 대학생 입니다..
과가 문학창작과라고 하길래 오늘 시와 풍월을 한번 읊어볼까나 하고 제안을 하니,,
눈빛에 급 긴장을 풍기며,, 아직 잘 모르니깐 제가 하는대로 따르겠다네요..
하여,, 얼씨구나 지화자 좋다,, 풍악을 올려보자 하고 재빨리 언냐의 몸 탐구에 들어가 버렸습니다..ㅋㅋ
물결 언냐가 아직 초짜라 그런지 플레이에 제약이 제법 있습니다..
게다가 놀랍게도 여중 여고를 나오고 형제도 여동생만 있어선지 아직 남자 경험이 전무하다는 사실을
얘기해 주네요..
헉,, 그럼,, 아다라시,, 라고 할뻔했다가 숫처녀라고 물어보니,, ㅇㅇ.. 헐..
이걸 믿어야 하나..ㅋㅋㅋ
암튼,, 중요한 건 그날이 지난주 끝났는 줄 알았는데 오늘 방금 또 터졌다네요..ㅎㅎ
역시,, 저는 지지리 복도 없어요..ㅠㅜ
대신 다음번에 좋은거 꼭 확답받고 왔네요.. 오,, 필승,, 코리아!!..
결론,, 문학을 전공하는 몸매 아주 잘빠진 언냐 입니다..
복근은 없어도 애교뱃살 하나 없는 배와 잘록한 허리라인,, 그리고 상큼한 가슴을 지니고 있습니다..
문학소녀 답게 대화력이 좋으며 싫고 좋음을 바로 얘기하는 솔직담백한 모습을 보입니다..
처음부터 들이대는 것 보다는 재접 삼접할 경우에 자신을 더욱 오픈하는 교감진도형 입니다..
뭐 뭐 안된다고 그냥 끊지마시고 살살 달래가며 언냐의 맘을 얻으시면,,
다음번엔 아주 좋은 약속 얻을 수 있을 겁니다..^^
온리 여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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