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대떡방&휴게텔 여의도 코코
아가씨 예명 : 세희
우수회원무료권을 선정해 주신 꿀달님님과 여의도 코코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나라 여자 쇼트트랙계주 금메달을 따던 날 방문했어요 ㅋㅋㅋ
원래는 러시안 걸을 보려고 했는데 걍 한국여성이 말도 잘 통하고
이래저래 편할 것같아서
세희라는 작고 엉덩이가 빵빵한 언냐를 보기로 하고
처음으로 코코를 찾았는데요.
직접 실장님이 마중해주는 스타일인 것같네요.
홀을 작지만 티안의 내부는 알차네요.
오늘 만날 언냐 세희는 작지만 빵빵한 엉덩이와 어린 나이를 자랑하는데
엉덩이 매니아이기 때문에 많은 기대를 품고 있었습니다.
샤워를 하고 기다라니 세희등장
"안냐세요~"
"음~~~ 어리군 ㅋㅋ"

퍼온 사진임
올탈하고 들어오는데 바로 몸을 뒤집어서 엉덩이를 관찰하는데
빵빵하고 볼록한 것이 으메 죽이는거~~~
살살 부비부비들어가 주시고 ㅋㅋㅋ
긴 생머리를 쓰다듬으며
쌍바위골을 지나 보지무덤을 만져주니 역립은 나중에 하라며
나의 성감대 꼭지를 공략하는 세희
역시 어린 걸이 좋네요^^
피부도 매끄럽고 엉덩이도 빵빵하고 거리의 압박도 문제 없네요.
"세희야 식스나인~"
바로 자세잡아주고 영계보지를 탐하니 존슨의 기세를 하늘을 뚫을 듯하고
바로 콘을 씌운 상태에서 역립
키스를 하며 작고 아담한 슴가를 만져주니 신음소리 커지고
혀로 배꼽을 빨다가 허벅지와 무릎을 빨아주니 간지러워하는 세희
존슨의 기세가 대단해서 일단 보지맛을 보기위해
격하게 쑤셔주니 너무 좋아하는 세희
키스하며 박는 것을 좋아하는 것같아서 정자세에서 계속 키스를 해주며
박다가
그녀의 강한 무기인 엉덩이가 보고 싶어서

오해 말것 실사 아님
퍼온 사진
뒤에서 보니 이런 사진과 비슷한 엉덩이가 띠용~~~
콘빼고 쑤시고 싶은 것을 억누르고
낀 상태에서 격렬하게 박아주니 좋아하는 세희
어린 것이 맛을 아는 느낌이군 ㅋㅋㅋ
긴 생머리를 쓰다듬으며 다시 정자세로 전환하고
왼다리를 들고 강하게 푸쉬하니 존슨에 소식이 와서
강하게 싼 것같네요.
빼기싫어서 싼 상태에서 대여섯번 더 펌푸질 하다가 힘들어서 포기
바로 넉다운
"오빠 쎄다 ㅋㅋㅋ"
"그럼 쎄지 ㅋㅋㅋ"
막타임이라서 조금 여유있게 애인모드 조금하다가
뽀뽀하고 헤어진 세희
영계에 엉덩이 빵빵한 걸 좋아하면 추천
다시 한번 우수회원무료권주신 꿀달림님과 여의도 코코 사장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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