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이번 후기의 주인공은 묻지말고 보시면 됩니다 21탄 목동 로리모줄리엣의 구슬 매니져입니다.
반말체로 진행하오니, 이해 부탁드립니다.
수요일.. 키방 두타임.. 중간에 건마 한타임으로 인해... 현자 타임이 아주 심하게...
고로 어제는 쉬려했다.. 진정코~~~
아.. 출근부를 보는게 아니였는데... 구슬이의 켄슬 소식에 허겁지겁 핸펀을 돌린다.
너무 보고팠던 매니져이지만... 한편으로는 몸 상태가 안좋아 마감이라는 소리를 기대했던것도 사실이다..
수화기 너머에서 들려온 실장님 왈~ 가능하십니다... ㅋㅋㅋㅋ
당근... 넵 부탁드립니다~~~
졸지에 5시타임 겟....
목동역... 회사에서 차로 10분 남짓 걸리는 위치... 여유있게 도착해서 차에서 대기 좀 타다 입장을 한다~~
역시 깨끗함을 자랑하는 업소... 친절하신 실장님... 조용하고 잔잔하게 음악소리가 흘러나오는 티~~~
대기중 아주 씩씩한 노크 소리와 입장하는 구슬~~~~
헐~ SES 유진이가 왜? 그렇다... 유진이삘이 너무 많이 베어 나온다...
정작 본인은 너무 들어서 그만 좀 하라고까지.......
과연 성격은? 껌 좀 씹었던 유진이라고나 할까? ㅋㅋㅋㅋ
취향에 따라 코드 잡기가 힘든 회원들도 많으거라 예상된다....
나하고는 개 잘 맞는다...
평소에도 여자여자.. 애기애기 스타일보다는 조금 까져보이고 날티도 나고 성형 룸삘이 잘맞는다라는 느낌..
구슬이... 날라리과는 아니다~~ 몇분의 오빠들로 인해 낯가림이나 내숭이 없을뿐... ㅎㅎ
대화를 하면서도... 이거 남동생이랑 대화를 하는건지 매니져랑 대화를 하는건지 헷갈리기도. ㅋㅋ
한시간 동안 노가리를 털어도 재미있을듯 했지만... 구슬이의 몸매를 보고 가만히 놔둘수는 없는일~~
탈의를 한다.... 그녀의 몸을 힘들게 감싸고 있는 원피스도 벗겨드린다~~~
아... 찰진 몸매... 정작 본인은 최근 살이 많이 올랐다고 투덜.. 다이어트 땜시 신경도 예민하다고~~`
운동도 열심히 하는듯 보인다... 문제는 술일듯.ㅋㅋㅋㅋㅋ
유진이... 아니 구슬이와 키스를 한다~~~
눈을 감고 싶지가 않다..... 어디서 이런 와꾸녀랑 키스를 해보나..ㅋㅋㅋ
최근에 지명감으로 두어번 접견한 모 매니져 이후.. 이런 느낌을 일으키는 매니져는 구슬이뿐..
거시기( 먼지 아쉬쥬?) 가 시작되었는지는 몰라도 가슴은 무척 예민해하길래 잠시만~!!!!
아주 찰지고 부드러운 라인을 따라 혀가 이동을 시작한다.... 살짝 미동을 보여주는 이쁜 구슬이...
좀 더 아래로 내려간다..... 약간의 저지? 모른체하고 하던일 계속한다. ㅋㅋㅋㅋ
아마도 그때부터 였었던듯....
조용한 티안에서 음악소리와 그녀와의 사부작 소리만 내 귓가에 멤돌았던 그때부터.....
아... 말로 표현할 수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나..ㅠㅠㅠㅠ
.
.
.
.
.
구슬아 너 거시기인거지? 보면 몰라.....
그런데 왜? 글쎄......
니가 너무 진상이잖아 노인네야~!! 라고 안해줘서 정말 고마웠다... ㅋㅋㅋ
오늘도 출근부를 뚫어지게 노려봤지만... 쉬는듯하다...
낼도 노려봐야지... ㅠㅠㅠ
구슬아 넌 진정코 최고였다..... 지겨울때까지 보자꾸나~~
이상 구슬이와 아주 짜릿한 힐링타임을 보내고 온 제럴드였습니다.. 꾸벅~!!!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