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휴게텔/ 부천 황제
아가씨 예명 : 나나
방문시기: 구정 전날 오후
이름외에는 못물어봄~~~
부천에 서식중인 듣보잡 소위 입니다 부천에 새로운 업소가 생겼다길래 찾아보다가
오픈이벤트 중이라는글을보고 급하게 달렸습니다~~~
업소에 전화하니 사장님이 저넹 방문 업소를 갈켜달라하시더군요
그래서 얼마전에 후기 올린 치파오를 얘기하니 사장님 10분후에 785라는 업소는 없다며
저를 당황케하시더군요 다시 자세히 얘기 드린후 위치 정보 확인후 방문합니다
업소문이 열리고 여자 실장?? 님 이신분이 반갑게 인사 하시더군요
방을 배정받고 저는 바스트 큰아이로요!!!를 외친후 샤워후 두근거리는 맘으로 베드에 누워 기다립니다
잠시후 나나 입장 가슴은 크더군요 근데 덩치도 약간은 있더군요
바로 옷벗고 전투모드 큰가슴으로 몸 애무해주는데 잠시 예전 장안동 물다이 생각이~~ㅎㅎㅎ
그후 폭풍비제이후 콘끼고 바로 여상위 하다가 정자세후 큰가슴 흔들리는걸 두손으로 움켜잡고
발사 했네요~~~~ 애교 애인모드 좋았네요~~~
저는 재방문 8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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