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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유소나) 재접한 묻지마~!! 20탄의 주인공. 헐~!!!! (실사?)

    업소명
    구디 현아네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키스방 & 현아네

    아가씨 예명 : 유소나

    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오늘 후기의 주인공은 묻지마 20탄의 주인공이었던 현아네 99 대장 소나입니다...

    가급적 재접 이후부터는 후기를 안올리는데...  소나는~  못 참겠더라고요.ㅠㅠ

    이젠 대학생이란 신분을 병행해야 하는 소나..  

    너무나도 보고픈 마음에 올려봅니다~~~ (반말체입니다)


    초접후... 소나 앓이..  밤마다 출근부를 눈이 충혈되도록 노려본다... ㅠㅠ

    대학새내기...  자주 출근하기엔 역시나 벅찰거란 생각~~~

    그러던 어느 수요일 밤...   담날 출근부에 소나가 보인다~~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했나?  서둘러 핸펀을 돌려 간신히 한탐 겟~~~

    소나와의 만나을 생각하며 낮에 열일(?).....   가볍게 출발을 한다~~~


    지금은 은퇴한듯한 조실장의 안내에 따라 치카후 입실.....

    잠시후 입장을 하는 소나.......

    역시 이쁘다....   아주 이쁜건 아닌데...  귀엽고 이쁘고...  암튼 말로 표현하기 쉽지않다~~

    한눈에 알아보고는 와락 안겨온다....   그녀 몸에서 베어나오는 냄새가 코를 간지럽힌다~~~

    일단 반가움의 키스.....   그리곤 뭐가 그리도 좋은지 미주알고주알 재잘재잘~~~

    난 그녀의 재롱에 아빠 미소만.....    오빠 오늘 기분 안좋아?  시무룩한거 같은데..

    전혀....  "그냥 널 다시 보니까 행복하고 맘이 짠해지는게 이상한 느낌..."  이라고 말을 못했다.ㅠㅠ

    지난번 후기도 봤다고...  넘 야한거 아니냐고...  ㅋㅋㅋㅋ

    대충 그녀와의 대화를 멈추고....

    누가 먼저랄것 없이.....   탈의를 한다~~~~

    작은 키지만 볼륨감 충만한 그녀의 몸을 물끄러미 바라본다.....

    이제 슴살이라고는 느껴지지 않는 풍만함과 그 풍만함 속에도 살아 있는 바디 라인~~

    진짜 코피 터질듯한 소나의 몸을 한팔로 감싸안아주며 시작을 한다...

    달콤하다...   그녀와의 키스는~~~

    넘 감미롭다....   그녀의 몸은~~   피아노 연주자의 손동작에 따라 여러가지 소리를 들려주는 건반들처럼...

    처음 보다는 좀 더 강한 느낌으로 그녀를 음미 해 나간다....

    .
    .
    .
    .
    .

    오빠~~~~~~~   더 꼬옥 안아줘.......   그녀의 입에서 너무 사랑스런 멘트가 흘러나올즘

    모든건 끝나버렸다....   

    아~ 이 느낌은 모지?  이건 또 다른 느낌의 현자타임인가? ㅠㅠㅠㅠ

    일상에 찌든 아재의 육체에 젊음을 불어 넣어준 유.소.나....

    넌 사랑 그 자체다~~~~   

    언제 나올거니?  ㅠㅠㅠㅠㅠ     개 보고프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상 제럴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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