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업종 & 업소명 : 금천 국빈관 휴게텔
아가씨 예명 : 앨리스
으아 한달만이네요. 한달동안 미국으로 촬영차 출장을 다녀오는 바람에
외로이 미국땅에서 후기를 읽으며 마음도 달래보고 클럽에 놀러가 백마도 타보았지만
역시 언니들 마인드는 한국 업소언니들이 최고네요.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택시를 잡아 집에 도착해서 씻고 푹잤더니 밤11시?
분명 아침 8시에 잤는데..집이 편했나봅니다.
밤에 혼자 방에 있으니 그리고 한국땅의 냄새를 맡으며 밖을보니
너무 꼴릿하여 일단 강남으로가 술을 한잔 지인과하고
얘기를 하던차 지인이 휴게텔에 가자고 꼬시네요.
국빈관에 에이스를 보러가자며 전 앨리스 이친구는 아이비를 보겠답니다.
그런데 역시 예약전쟁이네요.
그리고 보게된 앨리스~주스를 주는 센스까지.
와꾸 좋네요. 에이스답습니다. 몸매도 아주 죽여줘요~ 끝내줍니다.
태국언니지만 초급영어로 말을 거니 깔깔대니 금방 즐거워지더군요.
씻고 나와 본격적으로 기본 삼점 애무에 BJ를 시작하는데
BJ가 스크류를 쓸줄 아네요. 참하고 귀엽던 그녀....본게임에서는 변하네요.
그리고 69. 제가 역립을 시도 수량이 풍부한 편이더라구요.
맛도 좋구요. 못참겠어서 바로 돌진.
C컵을 만지니 정말 너무 꼴릿해서 정상위로 거침없이 돌진하다
상위로 변경. 곧 후배위로 찰떡 맛을 보고 발사.
끝까지 마인드를 유지하는 앨리스 너무 좋았구 재접견 90%이상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