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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에 강냉이에 소이라는 못보던 아이가 이쁘다라는 코멘트와 함께 출근부에 등장!!!
야간조중에는 와꾸녀를 찾기 힘든 현 키방실태를 알기에 냉큼 새벽에 보러감.
친절한 작고 다부지게 생긴 여실님 안내를 받고 주댕이를 닦은뒤 티에서 대기탐.
비오는 야간이라 손님이 없었는지 밖에는 매니저들 시끌벅적함.그와중에 소이가 들어옴.
일단 와꾸는 야간조 기준으로 중중+은 될듯싶음. 주간조 포함하면 중중정도임.
큰눈에 강아지상의 이쁘장한 얼굴임.야간달리머인 나로썬 충분히 만족도가 있는 와꾸였음.
몸매도 볼륨감있어보이고 괜찮음.그외에는 홀복 안으로는 구경못해봐서 모름
장시간 근무로 인해 피곤해서인지 들어올때부터 살갑거나 생생함은 전혀없고
피곤에 쩌든 기운으로 들어옴.하지만 이건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음.어찌됐던 내시간에만
즐거운 시간보내면 되므로....서로 인사나누고 나란히 누워서 이야기를 시작함.처음보는 친구라
본인이 그만뒀다가 다시 복귀한 이야기를 함.리액션 해주면서 경청해줌.내나름 내T마는 상하이상은 됨.
그렇게 본인할얘기다하고 이제 내가 얘기할라했더니, 갑자기 나를 와락껴안고 내어깨에 얼굴을 파묻음....
초반이므로 순간 '이놈 마인드 졸라 좋은가보네....아싸' 이생각함....
그러더니 갑자기 "오빠 나 이쁘지?" 이지랄함. 좋은 시간을 위해 "어 이뻐~" 이렇게 기분좋게 멘트쳐줌.
그리곤 또 지얘기 떠들어대는데 솔직히 애가 4차원인지 재미없는 이야기만 계속 떠들어댐....
그래서 이제 내얘기 좀 할라하면 또 와락안김....그래서 플레이해야겠단 생각에 살짝 얼굴을 띄어서 키스를 하려하니
뽀뽀만함....입을 안염....아직 마음에 준비가 덜됐나 싶어서 그냥 웃으면서 받아줌....그러더니 갑자기
"오빠 나 이쁘지?" 또 이지랄만함....지금 이상황을 네번함....
어차피 세번째에서 오늘은 개내상이구나 생각함...그래도 뭐라도 좀 해볼라고 다시 키스를 할라하면 뽀뽀만 쪽하더니
지 손목시계를 보더니 "오빠 20분남았다.아니네 15분남았네...그럼 남은시간 우리 자자"
"난 잠은 집에서자" 그리곤 내어깨에 누워 조용.....하길래 고개만 살짝 돌려봤더니...눈감고 자고있음....
"많이 피곤한거 같네..." "아냐 나 지금 대게 쌩쌩해" "그냥 많이 피곤해보이네 오늘은 그만나가자"
그 타이밍에 타이머가 울림...그리곤 "오빠 또와~" 이지랄함....
본인이 장시간 근무로 인해 마인드가 안좋아져서 내상입힐것 같으면 퇴근을 하는게 맞는게 아닌가 싶네요.
집이 경기권이라 첫차탈라면 5시까지 근무를 해야한다는데....그럼 그냥 예약잡지 말라하지.....왜 내상을 입히고 그러는지...
결론적으로 내가 어제한건 뽀뽀2회 그리고 껴안고있기....안은상태서 엉덩이 쓰담1회
근데 이정도면 대화매니저들도 잘부탁하면 해주지 않나 싶음
와꾸: 중중~중중+
몸매: 중중+이상
마인드: 손님돈 날로 벌라는 전형적인 날강도 마인드
실장님~소이한테 물어보시고이 후기에 1이라도 거짓이 있으면 연락주세요.
제가 후기내리고 사죄글 올리겠습니다.
이게 사실이면 소이 장시간 근무시키지마세요....앞손님들한테는 어쩐지 모르겠지만
늦은시간 달리는 저같은손님들은 너무 내상이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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