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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일산 선물
아가씨 예명 : 다영
지지난주 주말에 급꼴림하여 집에서 멀지 않아 종종 가는 선물 출근부 체크해봅니다
출근부를 보니 예전에 보았을때 만족스럽었던 다영이 있어서 실장님께 전화해 예약한 후
예약시간을 맞추기 위해 스피드하게 집을 나서봅니다
예약시간에 맞춰 오피 도착한뒤 실장님이 알려준 호실에 올라가 문을 두드리니 바로 문이 열리네요
문이 열리면서 다영이 얼굴이 보이는데 오랜만에 보니 저혼자 괜히 반갑네요 ㅎ 물론 언니는 절 기억 못하죠
입실 후 30분짜리라 시간이 아까워 얼릉 탈의한 뒤 다영이 따라 샤워실로 입장합니다
언니 왈 본인은 대충 씻겨주는거라 얘기하는데 그래도 구석구석 잘 씻겨줍니다
씻으면서 다영이를 보니 몸매가 들어간 곳은 들어가고 나올 것은 나온, 전에 봤을떄도 몸매가 좋았지만
몸매가 더 좋아졌다고 느껴지더군요
샤워 후 물기 말리고 침대에 누우라 하여 누우니 젖꼭지부터 애무를 시작하네요
양쪽을 생각보다 길게 애무하니 제 아래것은 알아서 기립하네요 그렇게 애무 후 배를 거쳐 BJ를 시작합니다
BJ하다가 69를 요청하여 다영이 아래 꽃잎을 맛보며 보내다 콘을 끼우고 본격적인 운동을 시작합니다
정상위에서 시작했는데 토끼라 페이스조절을 잘 해야하는데 페이스조절에 실패하여 정상위에서 마무리합니다..ㅠ
역시 토끼는 투콩을 해야하나 봅니다...ㅠ
운동이 끝난 후 같이 침대 누워 껴안은채 이런저런 이야기하다 샤워실에 들어가서 샤워하고 빠이합니다
마인드는 그대로 좋고 몸매는 더 좋아진거 같아 다음에 또 보고픈 다영이 후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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