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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선릉 홀리데이
아가씨 예명 : 폴리
어제 12시 넘어서까지 술마신 형들이 전화해 집에 쉬고 있던 저는 얼결에 택시기사노릇하며
급 예약해 3명이 방문했습니다. 정말 3명 이상 바로 원하는 시간은 잡기 어렵더군요
과천에서 산본이 가까워 세라비를 예약했으나 3명은 어렵고 2:1로 쪼개져야한다는 상황에
두형님들이 반대해 결국 잘알던 홀리데이 에약을 잡습니다만 여기또한 시간이 30분 이상 남아
일찍 도착했습니다. 1:10분 예약이었는데 한참전에 왔지만 다른 손님들이 늦어져 20분 연장돼
1:30분에 입장했습니다. 실장님이 미안하신지 각각 만원씩 더 빼주시더군요
저는 폴리 형님들은 샤샤와 린다 아님 하니였을겁니다.
폴리는 2월 초에 왔더군요 저는 중순에 온줄 알았답니다. 정말 반겨주는데 제가 늘 가져가던 초콜릿을
준비못해갔던지 살짝 흘리더군요. 20분정돈 노가리 털다 플레이 시작합니다.
한국 재방문후 접견해선지 여전히 꼭지 애무는 일품이더군요. 황홀했습니다.
BJ는 여전하고 서비스 받고 그녀보다 더 잘하는 서비스를 직접 시전해줍니다.
폴리가 키스도 정말 잘하고 아이 자체도 착한데 서비스정신도 투철해서 지명손님이 많죠
저 또한 그녀를 만족시키기위해 두 꼭지를 정성껏 한입에 다 물고 기교를 부려봅니다. 저만이 할수있는
노련한 스킬이죠. 거기서 혹 가더군요. 그리고 아래를 애무해주며 손가락으로 강약조절하며 테크닉구사하며
정상위부터 슬슬 시작합니다. 그리고 뒤치기 그 담은 두손잡고 뒤치기, 그리고 제가 맨아래 누워 뒤에서 쓰시기등등
다양한 체위를 구사하며 그녀에게 큰기쁨을 선사합니다. 술도 안먹었고 체력도 문제없어 폴리가 좋아라하네요
글로써 체위를 설명하긴 참으로 어렵네요 사진이나 영상이 확실해 저로서도 더는 글로 표현이 무립니다^^
형님들도 서비스 잘받고 또 한잔하러 갑니다.
홀리데이 손님 많더군요 어제 예약후도 방이 꽉차 한참을 기다렸습니다.
태국업장으론 자리가 잡힌듯합니다. 조만간 또 방문하겠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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