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가던 타미에 방문을할려고 출근부를 보는데
못보던 언니와 함께 해리라는... 언니가
사진으로 보는데 정말 귀여운 표정으로 저를 예약해주세요 라고 귓속말을 하는거같아요ㅋㅋ
바로 실장님에게 해리언니 가능하냐고 물어보니 바로는안되고 두시간뒤에 가능하다하여..
꼭 봐야할 언니일거같아서 두시간뒤에 예약을잡고 시간을 때우고 타미에 입성!
실장님에게 결제하고 해리언니가있는 방으로 안내받고 들어가니,,,하.,,,
160도 안되보이는 키에 귀엽게 생기고 마치..옆집 동생집에 놀러온줄 알았네요ㅋㅋ
간단한 대화를 나누고 해리언니와 샤워를 하고
침대에서 해리언니의 애무가 들어오는데
내몸이 차갑다고 이것이 앙탈을 ㅋㅋㅋ 귀여운 짓을 하네요
이구석 저구석 애무를 하더니 동생을 동생을 ... ... 또 호두를 호두를 ... ...
바로 역립을 했죠 ㅋㅋㅋ
가슴은 C정도 탄력이 기가차네요
매끈한 피부결하며 살냄새가 응근 흥분을 시키네요
바로 장비 착용후 입성
이리 저리 돌리고 꺽고 잡고 해리언니 쪼임때문에
동생이 마구 흥분을 하네요.
다시 정자세로 "쑤컹쓔컹"하다가
그대로 동생이 침을 뿌립니다
아~~근데 침뿌리고 나서 해리언니가 쪼여주는데 ...
CD가 빠진줄 알았네요
마지막까지 침뿌리고 한참을 그자세로 느끼고 있었네요
물티슈로 꼼꼼이 닦아주며 한참을 그리 누워서 장난치다가 나왔습니다
다시 총알 충전후에 다시만나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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