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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휴게텔 구로 말랑말랑
아가씨 예명 : 바비
우울한 연휴끝 헬요일시작~
왠지 그냥 가서 자기 적적해서ㅋㅋㅋ
이 힘든 하루의 끝을 힐링하기 위해 말랑말랑을 다녀왓습니다
누구누구 가능하냐고 가슴큰분 있냐고 물어보니 바비씨를 추천해주네요~
실장님께서 와꾸도 평균은 하시고 서비스 부분에서는 가게 최고라고 강추하시더라구요~
아..그냥 물어만 볼려고 전화한건데..
실장님 얘기를 들으니 또 서비스 확실하시다니
아.. 남자에 술까지 들어갔으니..
바로 실장님 말 믿고 택시 기사님테 말씀드리고 출발~
말랑말랑에 도착한 순간 느낀건..
오~ 시설 좋네~ 였습니다.
신경좀 쓴것 같더라구요~
이런 시설이면 왠지 아가씨들도 아줌마가 아닌, 이쁜 언니들이 많을것 같은 예감이 들더라구요~
저두 이런데 다녔다면 조금 다녀본 사람이라 시설등이 그리 좋지 않은거 많이 알거든요~
엄청 후진데야 많이 알구있구요~ㅋ
첫느낌이 좋아서 노크하고 기다리는데 괜히 더 기대되더군요~
그리고 문이 열리고 바비씨가 반겨주는데
실장님이 와꾸 평균이라고 해서 별로 기대 안하고있엇는데~
오~ 이뿌네요~
가슴 C+컵이라고 해서 뚱뚱할줄알았는데~
오~ 몸매도 좋네요~ 가슴도 크고~
딱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언니
와~ 실장님이 왜 서비스 최고라고 강추 했는지 서비스를 받으면서 감탄하면서 깨닫게 됐습니다.
앞, 뒤, 옆, 위, 아래 어디하나 안해주는데가 없네요~
와~ 애무받다가 너무 흥분되서 참는데 죽을뻔....
키스도 자연스럽게 받아주시고~
너무 좋으면서도 제가 자꾸 움찔움찔 거리니깐 웃으시더군요~
애무서비스 받다보니 반응이 오길래~
제가 올라 타서 천~천히 운동했습니다~
빨리 끝내면 아쉽자나요~
조금 진정이 되서 언니가 다시 올라타시는데~
오우~ 허리 돌리시는게 예술이네요~
다시 자세 바꺼서 정자세로 하다가 신호가 오자 발사아~
너무 좋네요~
그렇게 끝나고 나서 너~무 오랜만에 제대로된 서비스를 받아봐서~
기분이 완전 째졌네요~
아무튼 말랑말랑~
실장님의 추천으로 만난 바비씨~
절대 후회안할 아가씨 임을 강추 또한번 강추 드립니다~
어차피 한번 하실꺼 확실한 서비스로 돈 안아깝게 받아야 우리도 좋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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