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홀리데이
아가씨 예명 : 폴리
저번 김양에 이어서 휴게텔 탐방기 2탄!
요즘 태국보지가 잘나간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밑보지에다가 조임도 상당하다고, 여탑후기를 보고
폴리를 만나러 갔습니다
김양을 만난 곳과는 다른 시스템을 가진 휴게텔이더군요
샤워는 따로 하고 안에 가서 까운 입고 폴리를 기다렸습니다
몇분 지나고 원피스를 입은 폴리가 들어왔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태국여자와는 다른 모습이였습니다. 피부도 하얗고
이국적으로 생긴 한국여자 같고 청순한 이미지입니다
머리카락이 거의 허리까지 내려올정도로 상당히 길고 몸매는 좆습니다
사와디캅~!
영어잘하는 분들은 영어쓰면 되고 요즘에는 번역기도 있으니까 뭐,
저보고 자지 크다고 흑인자지 같다고 그랬습니다
대물 좋아하냐고 물어보고 싶었는데 번역기 쓰기 귀찮더군요
키스 시작하니까 연애스타일은 생긴거랑 다르게 저돌적이더군요
체격도 상당히 작은 폴리가 저의 몸을 열심히 빨아주는데 기특합니다
BJ도 소프트하지만 상당히 정성스럽게 상당히 해줍니다
40분으로 끊어서 애무부분은 다수 생략하고 삽입을 시도하는데 업소의 콘돔이 상당히 작네요 ;;
그거때문에 하면서 자꾸 벗겨지고,,, 두세번 이러니까 신경쓰여서 결국 발사는 못했습니다
처음에 들어가는에 느낌은 확실히 좁보입니다. 질 자체가 확실히 좁더군요
질이 깊은지 궁금해서 깊게 넣어보려고 하니까 폴리가 아파해서 그만뒀습니다
일단 싸지 못해서 아쉬웠지만 후기에서 나온데로 애플힙 맞구요.. 좁보 맞습니다
애도 상당히 착해요... 콘돔 빼고 핸플로 마무리하려했는데 이미 죽어서 잘 안되더군요
폴리가 태국으로 가기전에 제가 쓰는 콘돔가지고 더 긴 코스로 볼 의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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