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분당 상류사회
아가씨 예명 : 살구
후기에 앞서서 원가권을 지원해주신 꿀달림방장님과 분당 상류사회 사장님께 이 후기를 바칩니다.
상류사회에 전화해보니 새롭게 들어온 NF살구를 만나보고 왔습니다
상류사회로 살구가 처음온 당일날 접견하게되서 NF특유의 불안반, 기대반으로 입장하게 되었습니다.
문앞에서 인사를 하였는데 생각보다 둘의 목소리가 커서 방에 들어와 둘이 바라보면서 빵 터졌습니다.
외모는 중상 몸매는 약통(떡치기 딱 좋은 몸매지요)
서로 처음본 사이지만 서로 대화가 끝이지 않고 이어집니다
(롱으로 잡지 않았으면 큰일날뻔했습니다ㅡ.ㅡ;;;)
많은대화를 나누다보니 본래는 샤워서비스가 없으나 살구가 들어와서 정성스레 깨끗이 씻겨주었습니다.
침대에 누우니 가슴부터 내려오는 애무에 Bj가 상당히 능숙합니다.
그리고 역립빠는 저로썬 가슴 배 골반을 거처 살구의 밀림도 괘의치 않고 신나게 빨아봅니다.
역립에 너무 열중하였나요??? 제 발기가 스르르르 풀려ㅠㅠ살구에 입과 손의 힘을 빌려 다시 일으켜세우고
정자세 강강강 평소완 다르게 빨리 발사가 되서 따뜻한 살구품에 안겨서 뽀뽀후 나오게 되었습니다.
대화가 너무 편하게 잘통해서 재접견을 다시 할 예정인 살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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