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영등포 교감
아가씨 예명 : 루아
영등포 교감이라는 업소를 알게 되어서 일주일간 3번 방문했습니다.
루아는 금천 비타민 시절부터 문 열고 들어가면서 몇번 본 언니인데 예약이 빡세서 못보다가
선예를 통해서 2번째 탐에 예약을 하고 만났네요.
f : 여러분이 성소 싱크를 말했는데, 자세히 보니 일리있네요. 외모는 중중+
b : 상하 정도네요. 남의 외모를 평한다는게 잔인하지만 몸매는 여태 본 언니들 중에 최상급이네요.
미드도 훌륭하고 잘뻗은 다리와 함께 보는 뒷태가 베리 굿이네요. 기억에 남아 잊혀지질 않네요.
t : 경력이 어느 정도 있는 언니라 첫만남인데도 어색함이 전혀 없네요. 이런저런 이야기 하는데 막힘없이 잘 이어지네요. 괜히 에이스가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드네요.
p : 키스감도 참 좋고 남심을 잘 배려하는 언니라 시간이 어찌 갔는지 모를 정도로 훅 지나가네요.
재접할 의향 높구요. 상대를 배려하는 스타일이라 많은 시간이나 매일 출근은 어려울 것 같네요.
담에 또 보고 싶고 후기를 빌어 미안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네요.
허접한 후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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