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역삼 썸씽
아가씨 예명 : 블루
시간적인 제약이 있는지라 ㅎ 급하게 예약
원하던 언니는 마감 ㅎ 블루 예약~~
올만에 방문이었는지 실장님도 왜케 올만에 오셨나며 반겨 줍니다
잠시 대기 하니 바로 입장~
와꾸는 귀욤 하면서 나쁘진 않습니다
교복 같은 옷을 입고 들어 왔는데 딱 봐도 어려 보이네요
상체는 글램하고 하체는 건강미가 있네욤
어색함을 없애기 위해 대화를 해 보는데
잘 받아 주고 본인 이야기도 잘 하네요
크게 어색함은 없습니다
긴장도 풀리고 해서 자연스럽게 누워 교감을 나누려는 순간
블루가 한가지 부탁을 합니다~~
오빠 나 아랫 동네는 안되요!!!!
일한지 2달 됬는데 초반에 일할때 힘든일을 겪은 뒤 트라우마가 생겼 다고 하네요
일단 알았다고 안심 시킨후 키스로 교감을 시작 합니다
키감 좋고 단키 장키 좋습니다
단추가 많은 옷이라 좀 시간이 걸릴듯 하여 상탈을 요청 하니
오빠가 벗으라면 벗어야지요 ㅎ 여기 까진 마인드가 좋습니다 ㅎ
가슴 가리개를 해재 후 확인 하니 실한 가슴이네요
입으로 터치 하고 만지는데 한손이 밑으로 내려 갈까 말까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엉덩이쪽을 만지다 조금 욕심을 내 보려 했지만 언니의 부탁이 생각나 포기 ㅎ
가슴을 오래 입술로 터치 하는데 잘한다고 칭잔 받고 ㅎ
제가 달아 오르는걸 보았는지 본인이 해 준다고 누우라고 합니다
그때 부터 순한 양이 되어 언니의 공격을 오랜 시간 받다가 마무리 합니다
음 일단 통한 스타일에 글램 좋아 하심 나쁘지 않을듯 하구요
나름 옵들을 배려 하는 공격과 마인드는 좋습니다 대화력도 좋구욤
트라우마가 있기전에는 아마도 더 핫 한 모습이지 않았을까 생각 되네욤
좀 만 옵들이 아껴 주셨다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있지만
앞으로 지켜 봐야 겠죠
# 실사를 요청하니 본인이 해 줄수 있는 최대한의 수위내에서 여러장 찍었지만
많이 부끄러워 하더군요 이렇게 찍는건 오빠가 첨이라고 ㅎ 마지막일수도 ㅎ
검열 후 2장만 허락 받고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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