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냉이는 11시부터 예약을 받는군요
11시 전화시도 당연히 통화중
10분후에도 통화중
문자로 짱아 가능하냐고 문자 보냄
한시간후에 짱아 오늘 출근안했다고 하면서 다른분은 어떠냐고물음
6시 보라 예약하고싶다니
처음오는분은 두군데 다녀본곳을 말하라고해서 도깨비한곳만가봤고 여탑회원인데 부탁한다고 했더니
그럼 가능하다고 해서
두근거리는 맘으로 기달리다 지하철 9호선을 타고 갑니다
내려서 위치 물어보고 입장
양치는 밖에서 하고 방으로가서 대기
똑똑 노크하면서 들어오는 교복차림의 보라
풋풋함이 보이네요
앉아서 썰 풀어봅니다
애완동물 키우냐고 하니 어케 알안냐고 ㅎㅎㅎㅎ
나도 키운다 그러면서 사진보여주고
애완동물 관련 노하우도 들으면서
허벅지를 쓰담쓰담 하여보니 찰진게 영계가 확실히 좋더군요
가슴도 만지면서 에이컵? 하니 아니라고 구럼 비컵 ?
자기는 씨컵도 입는다고 하는데 씨컵은 아니고 보드라운 비컵정도인듯해요
뽀뽀해달라니 진짜 뽀뽀만 살짝하길래
정말 뽀뽀만 하냐고 물엇더니 뽀뽀해달라해서 뽀뽀한거라고 ㅋㅋㅋㅋ
구럼 키스해주셈 하면서 부드러운 보라의 입술과 혀를 느껴봅니다.
중간과정은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하고 생략합니다 ㅎㅎㅎㅎㅎ
시간 끝나기전에 일어나서 포옹해주면서 담에 또 오라고는 안핸는데
내가 다시 오고싶다니 오라고 하눈군요
보라는 대화나 몸짓중에 잘 웃어주고 쾌활하네요
비흡연이고 몸매 좋섭니다 ㅎ
즐달하고 퇴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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