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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오랜만에 후기를 올리는군요... ㅠㅠㅠ
너무 밀려서 언제 다 쓸지는 몰라도 차근하게 하나씩 보따리를 풀어볼께요...
오늘 후기의 주인공은 강냉이의 뉴페 채빈이 입니다...
자슥... 예압이 장난아니더라고요~~
힘들게 예약을 했으나, 한번의 출펑 소식... 그리곤 마감.. 마감.. 마감~~~
어렵게 예약에 성공후 퇴근후 바로 달려갑니다... 강냉이는 삼실이랑 가차워서 참 좋아요. ㅎㅎ
친근감 있는 여실장의 안내에 따라 치카후 입실...
잠시 대기룸에서 대기 좀 타다가 입실합니다...
담배한대 피우는 동안 그녀... 채빈이가 입장합니다..
일단 그녀의 업소 프로필은.....
아주 이상적인 사이즈다...
실물은.... 거의 흡사한 듯합니다...
얼굴도 눈이 띠옹할 정도로 쎅스럽게 이쁘장하고요....
그녀와 대화를 합니다..... 티마도 호흡이 아주 좋습니다~~~ ㅎㅎ
맞장구도 잘 처주고... 궁금한것도 많은듯하고... ㅎㅎㅎ
요녀석... 비교적 소프트한 광명의 모업소에서 이적을 했더군요...
대충 노가리를 정리하고.... 이젠 몸의 대화를 시작합니다~~~
어둡게 조명을 내리 깔고 그녀를 점령(?)해 나갑니다....
룸삘의 언니와 키스를 하는 기분이... 룸에서 이차 나온듯한 야릇함..ㅋㅋㅋ
탈의를 도와주고.... 드뎌 그녀의 속내음을 음미합니다...
아주... 천천히.. 부드럽게~~~~
아무소리도 안들려요...
어두운 티에서 나지막하게 들리는 소리란... 혀의 깔짝임과.. 그녀의 비음석인 사운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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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빈이 어떠냐고요? ㅋㅋㅋㅋ
궁금하면 어여들 가보시와요...
근데 일등 등극엔 실패... ㅠㅠㅠㅠㅠㅠ
이등이라고~~~ 일등은? 업계때 광명에서 본 개미핥기? ㅋㅋㅋㅋ
재접을 해야하는데 여간 힘든게 아니군요...
부디 예약에 성공하시길~~~~
이상 채빈이와 후끈한 한 시간을 보내고 온 제럴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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