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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강남 설레임
아가씨 예명 : 마리
여탑회원님들 즐거운 연휴 보내셨는지요~
저는 연휴 마지막날 일요일 설레임에서 마리씨를 보고 왔습니다.
떡국도 먹고 한 살 더 먹었겠다. 더 성숙한 마음가짐으로 한 떡 해보고자 설레임에 카톡을 보냅니다. 답장이 오네요. 4시로 예약, 마리씨와 유빈씨가 가능하다네요. 마리씨로 부탁드려봅니다.
마지막날이라 거리도 한산하고 지하철에 사람이 없어서 참 좋습니다. 저는 강남 가려면 9호선 이용해야 하는데, 9호선은 항상 만석이었는데, 이 날은 무척 한산하네요. 굳굳. 역삼역 3번출구앞에서 실장님께 연락을 합니다. 실장님께서 주소를 찍어주시고, 주소 앞에서 다시 연락.
호실을 안내 받은 뒤 가볍게 노크합니다.
문이 열리네요. 참 떨리는 순간입니다. 마리씨와 가볍게 눈인사를 나누고 문을 닫고 인사합니다. 마리씨는 베이지색의 원피스를 입고 있었습니다. 프로핖대로 작고 슬림하네요. 저는 글램보다 슬림을 선호해서 만족스럽네요. 가볍게 인사를 나누고 온풍기에 손을 녹인 뒤 샤워실에서 씻고 나옵니다. 씻고 나오니 마리씨가 옷을 벗기 시작. 검은색 브래지어 사이로 보이는 가슴골이 매력적이네요. 브래지어도 풀고, 아담한 체리크기정도의 딱 좋은 크기의 유두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팬티도 벗고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않은 누드로 아름답게 서 있습니다. 스타일은 한마디로 로리로리하네요.
자리에 누워 그녀의 애무를 받아봅니다. 조금 서툴지만 만족스럽습니다. 양쪽 가슴, 아래로 내려와 BJ를 시작, 저는 그녀의 등을 쓰담쓰담 해봅니다. 살결이 보드라워요. 군살없는 몸이라 그런지 매끈하네요.
받았으니 저도 해야죠. 그녀를 눕히고 가볍게 가슴에 입을 가져다댑니다. 부드럽게, 강하지 않게 매너있게 그녀를 달아오르게 한 뒤 그녀가 올라옵니다.
제 물건이 그녀안에 들어갑니다. 완전히 들어간 뒤 그녀의 플레이. 어린아이같은 로리한 그녀가 제 위에 있습니다. 조카같기도 하고, 그래서 그런지 더 흥분되네요.. 자세히 보니 배에 작은 새 모양의 귀여운 문신이 있네요. 뒷짐지고 누워서 그녀를 바라봅니다.
어느정도 달아오른 뒤 그녀를 눕히고 정상위를 들어갑니다. 다리를 벌리고 플레이를 시작, 곧이어 다리를 어깨에 걸치고 정상위를 하고 옆으로 자세를 바꾼뒤 다시 정상위로 돌아와 마무리를 합니다. 동생이 흥분했는지 생각보다 금방 나오네요.
날이 추워 들어가기 전엔 손이 시려웠는데, 마리씨와 체온을 공유한 뒤 손이 따뜻해졌어요. 몸도 뜨뜻하니 혈액순환이 잘 되는 기분입니다. 게임을 끝내고 씻고 난 뒤 집으로 향합니다. 한게임 끝내고 마실 오렌지주스가 없어서 쪼끔 아쉬웠네요. 밖으로 나와 이마트 24편의점에서 캔커피를 한잔 하고, 강남이라 거리를 좀 돌아다닌 뒤 집으로 향합니다.
소중한 원가권 기회 주신 꿀달림방장님, 설레임 실장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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