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휴게텔 & 신천 모델
아가씨 예명 :
마야
후기내용 :
저번주 마야씨 보고왓는데 오늘출근하고 점심시간전에 빨리 휘갈겨봅니다 ㅋㅋ.
설연휴중에는 예약 어려울까봐 미리땡겨서 다녀왓는데 연휴중에도 운영하시더라고요..
그래도 마야씨 일찍보고와서 다음재접날짜 잡을생각에 설렙니다 ......
사진으로봣을때는 전형적인 타이매니저엿는데 실물은 조금더 이국적이고
눈크고 눈망울에서 색기 뚝뚝떨어지는 아가씨더라고요 ㅎ
초반부터 서비스로 분위기 휘어잡고 샤워장에서도 치약칫솔이며 비누칠이며 다케어해줫어요
나와서는 샤워장에서보이던 부드러운애인모드는 사라지고
폭풍하드불꽃모드로 .....
매트눕자마자 바로 올라타서 삼각애무 찍더니 중간중간 번갈아가면서 서로 애무해주고
마무리는 6 9엿는데 6 9끝나고 똥 까시랑 알 까시까지 같이 혀로 받앗습니다....
똥까 시받을때의 그 간지러운짜릿함이란 ㅋㅋ
말타는것도 수준급이고 밀당하면서 쪼임조절해주는덕분에 혼낫습니다 아주
마지막엔 제가 리드하려고 정자세로 강강강 꽂앗는데 제가 먼저 항복햇네요
허리 들어서 리듬타는데 그건 못이기겟더라고요....
전반적으로 집중도잘하고 애인모드자체도 진해서 와꾸만호불호 안갈린다면 마인드내상은 없는 매니저네요
아담글래머에 섹시한 건강미? 같은 언니좋아하시면 추천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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