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홍대 홍수다K
아가씨 예명 : 헤나
이전에 홍수다로 업소명이 바뀐 후 첫 방문 때 보았던 헤나 언냐.
오랜만에 다시 보는 것이었지만 기억하고 반갑게 맞아 주는데, 처음 보았을 때 방의 위치와 나누었던 대화까지 기억하면서 부끄러운 듯 조심스럽게 자주 찾아주지 않은 것에 대해 머라하는 언냐가 넘 넘 애교스럽고 이쁘다.
헤나 언냐는 키도 크고 몸도 가슴도 마음도 모두 크고 넓다. 빅걸이라 할 수 있지만 그래도 수줍은 듯 방긋웃는 얼굴이 어린 처자답게 귀염성있고 손님을 대하는 마인드나 태도도 차분하면서도 친근감 느껴져서 함께
하는 시간이 무척 행복하다.
서비스 마인드 또한 크고 넓은데, 터치나 역립도 제한없이 즐길 수 있고 공격력도 좋아 몸매에 대한 거부감만 없다면 누구나 즐달이 가능한 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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