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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루야입니다
처음 예약시도하면서 요미는 프로필상 제취향이라
보고 싶었지만 업계 1일차라 피하려다 보니
다른 매니져와 시간 맞는 영심이를 예약하면서
기다리다 연락이 오는데.. 늘 슬픈 예감은 틀리질 않죠 ㅠㅠ
그덕에 1일차라 고민하던 처음 만나보는 99콘을
교감에서 만나보았네요 ㅎ
훈남 실장님이 캔슬난게 있다며 추천해 주셨던것도 컸구요~
안보면 실장님 말대로 후회할번 했습니다 ㅎㅎ

하.. 근데 요미는 정말 아담, 슬리미 옵들의 최적의 취향~
외모는 로리한 매력을 가진 아이로
아담아담~

티마인드부터 좋았던 아이여서
요런저런 이야기좀 해보다가
살살 옆에 눞히고 쓰담 쓰담 해보는데
아웅~ 손끝이 스쳐가는곳만 마다 움찔 움찔~.~!!

A컵의 탄력적인 사슴이를 만지막 거리며
키스를 하는데 요새 애들은 어디서 키스 강습 받는건지..
넘 잘합니다 ~.~;;
서로 열정적인 키스를 퍼붓다보니
립스틱이 번졌길래 말해주니 "섹시 하지 않아??"라며
베시시 웃으며 당돌히 말하던 요미 ㅎㅎ
거기에 공격력도 굿뜨~

이아이도 반응 좋은 아인데..
음~ 뭐라 설명을 해야할지 ' -';;
뭐 남자에게 좋은데 딱히 설명할 방법이 없네요 ㅋ.ㅋ;;
중간 중간 "나!! 요미!! 나보러 또와요"
"오빠 요미보러 또 올거에요?" 등등..
라며 들었던 멘트가 기억 나는 아이로
처음이라 그런지 지명욕심이 많은가봅니닷ㅎ
시간나면 한번 더 만나볼가 생각중입니다~


무료권을 배정해주신 이벤트 관리자님부터 교감의 넘 친절 하셨던
실장님까지 이자리를 빌어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
Only 女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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