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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설레임
아가씨 예명 : 보나
설 연휴가 끝났군요ㅠㅠ
연휴가 끝나기 전에 원가권으로 설레임으로 출동합니다.
원가권을 또 쓰게되니 감사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비싼 투샷 코스로 예약했습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보나. 여탑 후기 검색해보니 잘 나와있더군요.
오늘도 지도앱을 가지고 잘 찾아갔습니다. 설레임 덕분에 지도보고 길찾는 실력 늘어가네요.
문두들기니 보나가 맞이하는데, 홀복이 아니라 흰 블라우스의 평상복.
딱 여친 집에 들어가는 기분이네요.
얼굴이나 몸매 쏘쏘입니다. 그렇지만 응대하는 태도는 아주 괜찮네요.
샤워후 침대로. 보나가 아주 정성스럽게 애무를 합니다.
한잔 걸치고 가서 그런지, 오늘은 그냥 시체모드로 보나의 애무를 즐겼습니다.
삼각애무뿐 아니라, 여기저기 립서비스하고, 주니어 근처도 다 입술이 훑고나서야 BJ 들어갑니다.
음 아주 부드러운 오랄 스킬입니다. 그런데 강약의 조화가 아주 좋네요.
긴머리 쓸어넘기는 모습도 아주 섹시하고..
교대해서 내가 좀 하려했더니, 오늘은 날이 아니군요.
생리가 가까워와서 좀 아프다나요 ㅠㅠ 오늘은 어차피 그냥 시체모드 하는 날이구나.
콘끼고 보나가 위에 올라타고 시작합니다. 육덕에 비해 가슴은 그닥 크지 않습니다.
그래도 어려서 그런지 피부는 아주 매끈합니다.
여성상위로 한참 하다가, 정자세로 바꿔서 시원하게 마무리!
그리고 토킹어바웃. 실제로도 대학교 3학년의 일반인에 가까운 언니입니다. 말하는 것도 참 귀엽고
2차전 핸플로 남은 올챙이들 다 배출했습니다. BJ와 핸플로 청룡열차를 타고 나니,
시간맞춰서 전화벨이 울렸습니다.
마인드와 교감, 영계을 추구한다면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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