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대떡방&도시락
아가씨 예명 : 모모
안녕하세요. 후기로는 처음 인사드립니다.
3일 전 천호 근처를 지나가다 매번 여탑에서 보다가 어긋나서 못갔는데, 이벤트도 한다고 해서
겸사겸사 짬이 맞아 모모를 만나러 갔습니다. 급하게 예약하고 오피근처에 도착해보니 10여분 남길래
대기하라는 매니저분의 말에 추운 날씨속에 잠시 대기타다 오피로 올라가 모모를 접견!!!
광고에는 되게 야하게 보이던데, 실제로 보니 섹시 + 몸매 죽임 + 귀여움 이 섞여있더군요.
거기다가 무엇보다도 들어가자마자 영어로 반겨주는 모습이 사랑스럽기 까지 합니다.
샤워 서비스를 빨아주기에 이미 했음에도 다시 한번 해주고 나서 바로 침대에 누워
자기의 양다리를 벌려 BJ를 찢어주기에 박아주려고 하니 제 물건이 외부에 노출된 곳에선
부끄럼을 많이 타서 다시 한번 대기탔다가 그 친구의 내부로 들어간 후 PushPush Babe~를
해주고나서 10여분동안 달려주고는 착용된 CD속에 내 안의 씨를 뿌리고 나왔네요.
태국인임에도 약간의 영어로 대화하니 서양사람과 떡치는 기분 + 실제보다 작은 키에
슴가는 자연산 C컵이라 조물조물~ 하는 맛이 일품이었답니다.
키스는 받아주기는 하나 턱에 수염나서 그런지 싫어하는 기분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속궁합이 좋아 매우 만족하나... 곧 태국으로 간다네요... ㅠ.ㅠ
또 보고 싶은 모모양 접견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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