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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키스방(시온) 다 비켜,, 나는야,, 99콘의 개쿨녀.. (실사인증)

    업소명
    구로 교감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영등포 교감

    아가씨 예명 : 시온

    오늘도 여김없이 시작하는 한주,,
    주말은 집에서 쉼니다로 방바닥을 긁었으니 원기 보충하러 또 나돌아 봅니다..
    이왕이면 어린게 다홍치마이니 적극 99콘으로 정하고 쓱 살펴보니,,
    교감의 시온 언냐가 매우 좋다는 오픈소스를 획득하고 열심히 달려갔네요..ㅋ

    자,, 시온 언냐의 프로필이 이렇게 되어 있네요..

    우와,, 99 라서 힘이 넘치는지 무려 12시간을 한다고 되어 있는데,,
    다행히 쉬는 시간도 있군요..ㅋ
    근데,, 플필 사이즈는 엄청 좋군요,, 저정도면 그냥 군침 흐르는 사이즈 잖아요?..
    흑심 잔뜩 채우고 얼굴에 미소를 띄우고 시온 언냐를 기다려 봅니다..
    똑똑,, 노크와 함께 들어오는 시온 언냐,,
    "엉??,, 뭐야??,, 크크 푸하하,," 제 입에서 폭소가 터집니다..
    난데없는 웃음소리에 시온 언냐도 절 보더니 같이 웃음을 남발합니다..ㅋㅋ
    "오빠,, 내가 들어오는 모습 보고 웃은거지?.." "어,, 너 들어올때 모습이 너무 웃겼다.."
    그렇습니다,, 언냐가 들어오는 포즈가 얼레벌레 어슬렁 어슬렁 이런식으로 들어오는데,,
    안 웃길 수가 없죠..ㅎㅎ
    게다가,, 요런 요조 숙녀같은 컨셉으로 하고 들어오는 언냐가 그러니 더 웃겨요..

    이렇게 마주한 그녀의 첫인상은 숙쓰러움,, 내숭,, 내성적,, 이런건 개나 줘버려 하는 쾌활하고 붙임성 좋은
    진짜 99 만이 가질 수 있는 쏴라있는 정열을 느끼기에 부족함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저도 아재 농담이라면 둘째가라면 서러워 하는 체질인데,, 시온 언냐와의 대화는 아주 티안이 시끌벅적할
    정도의 맞장구 수준이 되네요.. 진짜 99 맞나?..ㅎ
    시온 언냐의 시온은 아마 여기서 따왔나 보다 하며,, 매트릭스의 기계와의 마지막 성전지인 시온을 얘기해 주니,,
    그 영화를 너무 보고 싶다며 호응도를 높여줍니다.. 티마 굿..^^



    역시나,, 사진처럼 탄탄한 탄력으로 가득찬 몸매를 자랑해 주네요..
    섹스런 허벅지를 쓰담하며 칭찬하니,, 다이어트로 육상과 복싱을 했었다고 하네요..
    하하,, 키방에 은근 육상,, 격투기,, 이런거 한 언냐들이 참 많은 것 같아요..
    덕분에,, 언냐들을 쓰담하는 손맛은 맨날 죽여주는 것 같습니다..^^
    시간이 금인데 웃으면 복이와요만 찍고 있을 순 없죠,,
    언냐를 재빨리 눕히고 키스와 함께 전체 손 스캔 들어갑니다..

    아,, 맛있네요.. 99 인데 안 맛있는 부분이 어디 있겠어요?..ㅎㅎ
    열심히 키스하고 또 열심히 시온 언냐를 탐해 봅니다..
    아까의 명랑 쾌활함은 없어지고,, 지긋이 눈을 감은 채 저의 모든 스침에 반응하려고 하는 듯 합니다..
    역립 좋아하시는 분들은 참 좋겠어요..
    이렇게 저같은 루져의 역립에도 반응하는 언냐들이 참 많던데,,
    고수들의 역립에는 그냥 정신 줄 다 놓을거 아니에요.. 부럽..ㅠㅜ 
    암튼,, 소기의 목적을 잘 달성하고 마무리로 시온 언냐와의 대화 삼매경에 다시 빠져봅니다..
    교감의 가장 인기녀가 누구냐고 물으니,, 루아 언냐와 별이 언냐를 얘기해 주네요..
    지난번때 마중을 루아 언냐가 해줬었는데,, 너무 맘에 들어서 꼭 봐야겠다고 했더니,,
    너무 인기 많아서 못 볼거라고 딴지를 거네요..ㅎㅎ

    결론,, 시온 언냐는 99의 그 톡톡튀는 생기 발랄함이 가득 있습니다..
    일하는 양에서도 보시 듯 힘이 넘치는 언니라 여겨지죠.. 물어보니 그렇게 할때는 2타임을 쉰다고 하네요..ㅎ
    그리고,, 제일 큰 장점이 간보고 빼고 그런것 없습니다.. 그냥,, 소울 쿨 입니다..
    시온 언냐가 하지말라는 것만 안하시면,, 무조건 즐거운 한시간 보낼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래도,, 내상 입었다면 그건 본인 문제..ㅋㅋ

    온리 여탑 !! ^^

    p.s : 글 중간에 사진 넣는법을 악어님께서 가르쳐 주셨는데 잘 모르겠더라고요,,ㅋ
            그래서,, 짱님께 구원 요청했더니 아주 친절한 세심풀이로 알려주셔서 오늘 이렇게 한번 해봤습니다..
            근데,, 이렇게 하는거 좀 귀찮네요.. 그냥,, 하던대로 해야겠어요..ㅎㅎ
            두 분다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혹시라도 뵙게되면 커피 한잔 살께요..^^
            참,, 근데,, 뭐님은 어디갔어요?.. 요즘 전혀 안보이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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