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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김포 아울렛
아가씨 예명 : 예진
김포 아울렛 다니면서도 한동안 예진이를 접견을 잘 못했네요..^^
그동안 원가권과 무료권 이벤트를 한동안 받지 않겠다고 예진이가
실장님께 부탁을 드렸었다고 합니다. ...ㅠ.ㅠ
이유인즉슨 원가나 무료권의 경우 손님이 인증샷을 요구하실 때
싫다고 말 못하는 본인의 성격으로 인해서
무리한 인증샷을 요구할 때도 들어주다보니
좀 심한 사진도 그냥 여과 없이 올라가는 경우가 있어서
한동안 좀 이벤트 손님들 받기가 좀 두려웠다고 해야 할려나요.
다행히 실장님께 부탁드려봐서 접견했더니 그런 말을 해주더라구요..
에고 맘 고생이 있었나 봅니다.
그래서 저는 과감하게 인증샷은 패스했습니다.
저는 매너남이니깐요..ㅋㅋㅋㅋ
어쨋든 자주 보고 싶은 매니저라면 인증샷은 좀 소프트 하게
가야 될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주저리는 그만하고 아직 예진이를 모르는 분들이 계실까하여
기본 정보를 알려드리겠습니다. ^^
와꾸 : 중상
나이 : 대략 20살 중반
성격 : 무지 착함 단 약간 수줍움 타는 성향이 있음.
마인드 : 상 (손님 간보기 없이 첨부터 모든 서비스가 동일)
서비스 : 하드하지 않음..^^
애인모드 : 상 매미과라 본격적인 서비스 들어가면 착 달라붙어서
진짜 여친과 같은 느낌을 줌.
김포 아울렛은 오피형 휴계텔 구조입니다. 그리고 시설이 깔끔하고
샤워장도 좁지 않고 좋습니다.
알려주신 곳에 가서 노크하자 예진이가 환하게 반겨주네요.
다행입니다. 저는 아직까지는 예진이에게 좋은 인상으로 남아 있는 것 같네요.
김포 아울렛에서 예진이는 주간 에이스 중에 한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와꾸도 중상급에 몸매도 탄탄하고 비율이 좋아서
만지기도 좋고 보기도 좋습니다.
그래서 예약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네요..ㅋㅋㅋ
무료권이다보니 40분 타임으로 잡아주셔서 넉넉한 시간 덕에
잠깐 대화를 할 수 있었네요.
그리고 얼른 샤워하고 나와보니 어느새 예진이가 올탈을 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역시 역시 예진이의 뽀얀 살결을 보자
제 존슨은 주책없이 하늘을 향합니다. ㅋㅋ
얼른 눕자 예진이가 키스부터 들어와 주시네요.
이 맛에 예진이를 계속 보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꼭지와 존슨과 구슬 돌리기를 해줍니다.
소프트하게 진행되지만 그렇다고 빠지는 것은 없습니다.
다만 똥까시, 발까시는 없습니다. ^^
저는 애무 받는 것도 좋지만, 사실 애무 하는 편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이제 예진이를 눕혀놓고
저도 키스부터 시작해서 목덜미와 쇠골뼈를 살살 애무해주면
반응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은근히 활어과인 예진이는 역립하는 맛도 좋습니다.
꼭지는 살짝 들어가 있지만 애무를 해주면 나오는 구조구요.
그리고 이어서 밑으로 내려가면 냄새 없이 이쁘장한 모양의
예진이의 소중이를 맞나게 됩니다.
클리를 애무해주면 어느새 신음소리가 배가 되고
그 소리를 들으며 꽃잎과 클리를 번갈아 가며
혀로 애무해 주다보면 허리까지 들썩 들썩
이정도면 물도 적당히 나오기 때문에 딱 좋은 타이밍입니다.
준비해둔 장화를 신고 예진이의 소중이로 미끄덩 들어가면
떡감이 좋습니다.
우선 완전 좁보는 아니지만 한국 매니저 치고 들어가는 느낌도 좋고
또한 동굴 안쪽도 넓지 않고 제 존슨을 감싸쥐는 듯한 쫀쫀한 떡감을
갖고 있습니다.
그럼 슬슬 발동걸면서 정상위로 천천히 피스톤 운동을 해주다가
제 존슨에 예진이의 꿀물이 전체적으로 도포가 되면
그 부드러움을 이용해서 피치를 올립니다. 그럼 예진이도
제 피스톤 운동에 맞춰서 아래서 엉덩이를 쳐 올려주는데
저는 사실 이 느낌이 제일 좋습니다.
예진이가 밑에서 엉덩이를 쳐 올려주려 할 때
허리와 엉덩이에도 힘이 들어가기 때문에 쪼임이 같이 들어옵니다.
그 오묘한 느낌 캬 죽이죠.
그러다보면 금방이라도 토끼가 될 것 같아 얼른 자세 바꿔야 합니다. ㅜ.ㅜ
이번엔 제가 밑으로 내려가고 예진이가 위로 위에서 떡을 쳐줄 때도
저에게 폭 안겨서 떡을 쳐주니 서로 부등껴 안고 치는 떡맛이 좋네요.
그러다가 다시 위기, 그래서 이번엔 제가 좋아하는 뒷치기로 전환
예진이의 탱탱한 엉덩이를 붙잡고 강하게 밀어 붙여봅니다.
이제는 더이상 참을 수 없어서 시원하게 발사 하고 침대에 누우면
예진이가 손으로 제 장화를 벗겨주고 깨끗이 마무리해 줍니다.
그리고 다시 제 옆에 살짝 누워서 앵기면 저는 예진이를 꼭 안아주고
잠시 그렇게 여운을 느껴봅니다.
그러자 주책맞은 알람이 빨리 가라고 울려대내요..ㅠ.ㅠ
어쩔 수 없이 얼른 샤워하고 예진이에게 뽀뽀한번 해주고
담에도 또 보자 하고 퇴실했습니다.
요즘 예진이 주가가 많이 올라가고 있던데,
아직 못보신 분이 계시다면 한번 봐 보셔도
언제나 즐달이 보증되니 접견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모두 모두 즐떡하세요.
참 예진이 운동 시작했다고 하네요.
운동 열심히 하면 몸매도 더 탄탄해지고 몸매 라인도 더 좋아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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