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화성 세븐
아가씨 예명 : 아라
화성 세븐에 NF 아라양이 새로 왔다고 해서 달려가 봅니다
기존의 제니와 로즈와 즐달의 기억이 있어서 단숨에 갑니다
실장님과 예약후 시간에 맞쳐서 부지런히 입장을 합니다
두근두근 대는 가슴을 묻고서 처음으로 아라양을 대면합니다
로리삘나는 아라 딱 내 적성입니다
후다닥 옷을 벗고서 샤워서비스를 받어 봅니다
온몸을 샤워배스를 묻혀서 구석구석 잘 씻겨 줍니다
벌써 나의 분신은 부끄러워서 어쩌줄을 모릅니다
아라가 쓰담쓰담 분신을 만져줍니다
얼른 샤워를 끝낸후 조용히 베드에 누워서 아라의 서비스를 기대해 봅니다
발밑부터 얼굴까지 온몸을 립서비스로 달고 줍니다
분신은 분기탱천하여 얼른 들어 와 달라고 난립니다
10여분의 립서비스후 아라가 자기분신을 내것에 끼웁니다
방아를 아주 찰지게 잘 칩니다
덩달아서 나의 분신도 덩실덩실 같이 장단을 맞춥니다
10여분의 장단에 아라가 힘들었는지 오빠 체인지 하자고 합니다
얼른 자세를 바꾼후 저도 똑같이 립서비스 들어 갑니다
아라의 분신을 BJ 해주니 난리부르스를 칩니다
괴성과 함께 죽겠다고 나의 분신을 자기의 분신에다 합칩니다
힘차게 좌삼삼 우삼삼 하니 나의 온몸을 힘차게 잡아 당깁니다
다시 10여분의 고군분투 끝에 장렬하게 나의 분신들이 처 나오네요
서로의 온몸들이 땀으러 범벅이 돼었네요
잠시 숨을 가누고서 샤워 후 다음을 기약하고 바이바이 합니다
오늘도 아라와의 즐달로 가벼운 발걸음으로 집으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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