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영등포 교감
아가씨 예명 : 요미
일욜아침...할꺼 졸 없구.. 출근부 뒤적이는데 1일차 엔엡 구구..가 떳네요.
갈까말까 졸 멀어서 갈까말까 고민하다가 사이즈가 작은매님좋아해서 열시에 전화하니 8시 한시간..ㄷㄷ
예약하고 집에서 빈둥거리다가 신풍으로 고고
조금 늦게 들어가서 빠르게 치카하고 티에 있으니 요미님 들어옵니다.
역시 153으로 나와있었는데 정말 작네요.ㅎㅎ 귀욥
얼굴도 롱패 입었다 생각하면 고딩삘
원피스라 대딩얼굴? 평범합니다. 나쁘지 않네요.
방긋방긋 웃고 들어오길래 오늘 처음 맞나요? 물으니 첫날이라네요.
긴장 안되나봐요.했더니 아니에요 무지 긴장하고 있어요.라고 한느데 방긋방긋 웃고 있네요..ㄷㄷ
요즘 애들은 긴장안하나봐요.. 근데 이쁘네요 했더니 여기서 대화 술술 풀림..
머 학교 얘기 오티얘기 그런거 대화하다가 눕히니
키스타임 시작~
음 잘하는 편인거 같아요. 빼는거 없이 열정적임.
반응은 정직하고요. 음.. 소리가.. 넘 커요...옆방에 들릴까봐 조마조마
그리고 지명욕심이 있는지 요미 이쁘네 했더니 그럼 요미또보러와~
요미 뒷테 이뻐? 물어서 이쁘네했더니 그럼 집가서도 생각나겠네~ 또 보러 오겠네~..
또보러와를 적어도 10번은 들은듯..가면서도 환청이..ㄷㄷ
첫날인데도 최대한 맞춰주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좋았네요.
엔엡이라 매님이 원하는 정도만 놀고 담을 기약해봅니다.
하지만 교감에 좋은 엔엡매님이 들어온건 맞는거 같아요.
한시간이 꽉차게 즐거웠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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