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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원가권](사라)언니를 만나다..........!!! 큣&섹시 걸

    업소명
    의정부 아지트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대떡방&휴게텔 , 의정부 아지트

    아가씨 예명 : 사라



    위 사진은 사라언니 아님 ㅋ

    먼저 원가권을 주신 꿀달림님과 의정부 아지트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의정부는 정말이지 오랜만에 가는 거라서 기대가 되었습니다.

    늘 원가권 당첨되고 끝말미쯤 가는 스타일이라서 오늘도 원가권마지막 날 방문을 했는데


    지도를 봐도 길치라서 여기저기 물어보고 나중에는 지나쳐서 실장님하고 통화하고

    갠신히 찾아 갔습니다.

    그 날도 드럽게 추운 날이었습니다.

    최민정이 금메달이 걸린 날이어서 추운 날 길거리에서 응원하고 보는데 실격이라니....ㅠ.ㅠ


    어쨌든 몇 년만에 가본 의정부 지하철로 가는 회원들은 배차시간 간격을 잘 알고 가세요.

    정말 추운 날 오랫동안 열차가 안오더라구요.

    입성을 하니 실장님이 반가히 맞아 주십니다.


    "제가 길치라 오래걸렸네요~ 죄송합니다!!!"

    "네 괜찮습니다~

     그리고 사라가 실사는 좀 안찍고 싶다고 하네요~"

    "아 그래요~ 찍고 후기에 올리고 싶었는데 아쉽네요"


    흡사 댄스홀같은 시설이었는데 티안이 넓어서 좋았습니다.

    근데 방안의 불은 좀 어둡지만 뭔가모를 야릇한 분위기여서 느낌이 알겠더라구요.


    추운 날씨때문에 뜨건 물로 샤워를 하고 내 방을 찾으려고 하는데 어디가 어딘지 몰라서 두리번거리니까

    실장님이 알려 줍니다ㅠ.ㅠ

    내 방도 못찾다니..... 핸드폰으로 최민정 경기보고 있는데...

    "똑똑똑"

    "하이 오빠~"

    하고 들어 오는 사라.......

    키는 자그마하지만 긴 생머리에 눈도 크고 미인스타일입니다.


    "오~ 너 한국말 잘하니?

    "조쿰......."

    저를 바로 눕히더니 오른쪽 꼭지로 돌격하더니 빨아제끼기 시작합니다.

    그리곤 오른손으로 나의 존슨을 살살 만져주네요.


    얼굴을 제대로 보고 싶어서 얼굴을 들어올려 쳐다보고 키스를 했습니다.

    "음~~~ 오퐈~~"

    그리고는 다시 젖꼭지에 입을 가져가며 몸을 밀착해서 그녀의 탐스러운 복숭아같은 엉덩이를

    만지는데 몸이 매우 매끄럽네요.

    아래로 뻗쳐서 보지를 만져보니 보지를 만질때마다 움짤하는 모습이 매우 섹시하더라구요.






     실사아님 한국녀

     피부색은 검은 편이어서 더 매끄러운 듯 느껴지고,

     이 언냐 적극적인 스타일인 것같아요.

     69를 요구하려고 했는데 바로 사까시들어와서 걍 녹느라 말을 못하고 먹고 말았네요.


     "오~~~ 스탑"

     바로 그녀를 눕히고 상위마운트타고 키스를 퍼부으면서 슴가를 빨아보니 자연산 맞고

     손으로 자기 보지를 가르키며 "요기 요기"를 외칩니다.

     보지가 성감대인가 봅니다.

     클리토리스를 혀로 갖다 대니 자지러 지네요.

     "와~ 우"하며 허리를 들썩이는데 그 모습을 보니 꼴리더라구요.

     

     
     부비부비를 하려고 하니 꼽는 줄알고 "노우~ "하며 콘돔을 찾더니 나의 존슨에 장착시켜 주는데

     바로 보지로 돌격해서 강하게 피스톤운동을 시작하니 온 몸을 흔들며

     "아~~~ 좋아"

     "필 굿 베이비........"

     "굿 굿 ..."

     거짓말이라도 좋다고 하니 기분이 좋아져서 키스를 하며 이쁜 가슴도 빨고 작으면서

     스프링같이 탄력있는 몸매 넌 딱 내 스타일

     사라언니의 엉덩이가 보고 싶어서 뒤로 돌리고 엉덩이를 빨아주니

     "와우 오빠 좋아요~"

     보지를 자세히 보니 검은 색인데 클리토리스쪽만 연분홍이라니,,,,,,,,

     뒤치기를 격하게 하며 엉덩이를 때리면서

     등에 키스를 퍼부으니 달리는 말처럼 흔들면서 좋아합니다.

     

     여탑에서 퍼온 사진(?)

    다시 정상위자세를 취하고

     가장 좋아하는 강하게 박으면서 키스를 하니까 몸을 흔들면서 허리를 같이 돌리는데

     박자가 잘 안맞아서 자꾸 빠지네요. ㅋㅋㅋ

     

    여탑에서 퍼온 사진

    사라언니 운동했는지

    엉덩이의 탄력이 아주 좋습니다.

    업소사진을 봤을때 슬림한 체형에 수줍음이 많을 것같았는데


    얼굴이 더 섹시하고 슴가도 이쁜 편이며 엉덩이가 죽이네요.

    정말 이렇게 어리고 섹시한 애인 한 명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들정도로

    내 존슨을 보지에 꼽은 시간이 꽤 되었는데도 더 쑤시고 싶은 욕망에 쌀 것같을때 시간을 좀

    끌었을 정도로

    하지만 더는 못버티고 그녀의 보지에 강한 피스톤 운동을 하며 방사를 하고 말았네요.

    근데 이 언니의 애인모드

    "오빠 섹스 잘해 까르ㅡ르"

    "유 베리 섹쉬 "

    그러니까 제 뒤 엉덩이에 자기 보지를 팡팡 뒤치기 하듯이 한번 더 라고 하더니 깔깔 댑니다.

    섹스가 끝났는데 바로 옷 입지 않고 애인처럼

    누워서 영어로 얘기했는데 짧게 ㅋㅋㅋ


    그러면서 자꾸 내 나이를 묻길래 5살 어리게 얘기 했네요 ㅋㅋㅋ

    "결혼 했어 오빠~"

    별걸 다 알려고 해서 키스를 해주고 씨유 넥스트 하고 그녀와 헤어졌는데요.


    2월달에 만난 언니들 다 떡의 합이 좋네요^^

    오늘 안갔으면 어쩔뻔 했는지 믿고 함 보면 좋을 사라언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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