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연신내 스머프
아가씨 예명 : 임나연
스머프가 다른 업소들과 지역이 많이 떨어져 있는 관계로 사람들이 잘 찾아가지 않는 것 같지만
여기도 어마무시한 예약전쟁을 치뤄야하는 언니들이 많이 숨어 있는 곳이라 익히 알려져 있기에
에약고자인 전 아예 일찌감치 준비를 하고 한타임 쟁취했습니다..ㅎ
오늘의 주인공은 이런 프로필을 가지고 있네요..
순수업계NF 임나연
( 171cm / 45kg / 20age / A+ )
< 모든 이벤트 제외 >
슬림핏 리얼99 20살 쌩쌩한 초업계녀등장!!
와꾸 몸매 모두다 인정~
더이상 설명드리지않겠습니다..
압도적인 예압 예상~~!
업계친구인만큼 소프트한 검증 부탁드려여!!!!
대단한 프로필이죠?..ㅎ 과연,, 얼마나 대단한지 한번 강하게 느껴보도록 해야겠습니다..ㅋㅋ
아직 시작 몇분 전인데 바로 입장하는 임나연 언냐..
제가 전에도 말씀 드렸듯이 시간전 일찍 들어오는 언냐치고 안좋은 언니 못봤다니깐요..ㅎ
와우,, 길면 기차가 아니라 임나연 언냐인데 171 보다 훨씬 더 기럭지가 있네요.. 저 플필 가짠데요..ㅋ
환한 얼굴로 밝게 인사하고 미소지으며 저의 옆에 앉더니,, 바로 제 손을 잡으며 대화의 자세를 갖춥니다..
오,, 역시,, 에이스의 품격이 첨부터 딱 드러나는군요..
기럭지가 빵빵하니 앉아있는 자태부터가 폼생폼사 입니다..
제가 쭉빵걸이라고 칭찬하며 혹시 모델라인 같은데서 배우냐고 하니 항공운항과라고 하네요..
오,, 항공과라 역시,, 담엔 스튜디어스 코스프레 같은걸 하면 아재들이 아주 침 질질 흘리겠군요..ㅎ
임나연 언냐는 예명처럼 이쁜 얼굴을 가지고 있습니다..
맑고 청량한 눈과 빨간 틴트를 바른 도톰한 입술은 아직 스무살의 여물지 않은 순수함을 간직한 채,,
자신을 보러 온 이 아재의 손길을 간절히 기다리는 듯한 뉘앙스마져 주는 것만 같습니다..
그녀의 쭉 뻣은 다리를 만져보니,, 아주 촉촉하고 부드러운 물결같은 피부가 제 손을 감동시키네요..
다리 피부결이 너무 좋다고 하니,, 로션을 듬뿍 발랐다고 응수하는 개그감도 있네요..ㅎ
그녀의 긴 다리를 쓰담하는데도 적잖은 시간이 걸리는 것 같습니다..ㅋ
이젠 그녀의 상체도 한번 느껴보려는데,, 언냐가 자기의 가장 큰 콤플렉스가 가슴이라며 많이 부끄러워 합니다..
전 크던 작던 별 상관 안하는 편인데,, 가슴 성애자 분들은 그런 점은 감안을 해주셔야 될 것 같네요..
모든게 완벽한 것 보다는 살짝 모자른 부분이 있는게 미덕이죠..ㅋ
그런걸 만회하려는 건지,, 그녀의 키스는 너무 뜨겁습니다..
제 입속의 엑기스를 다 가져갈 것 같은 그녀의 설왕설래는 그 잘빠진 몸매와 비등합니다..
그리고,, 그녀의 엉덩이.. 와우,, 완전 엉짱이네요..ㅎㅎ
엉덩이가 아주 볼록하고 이쁘장하게 생긴게,, 진짜 멋찝니다..
그냥,, 그녀의 엉덩이를 바라보고 있으니,, 왠지 사고 칠 것만 같습니다..ㅠㅜ
결론,, 다행히도 그녀의 배려로 사고도 안치고 큰 즐거움을 선물 받고 왔습니다..^^
임나연 언냐는 잘빠진 몸매와 더불어 좋은 성격과 마인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대화하는 내내 제 손을 꼭 잡고는 놓지않고 미소로 화답하며 제게 집중해 줍니다..
대화만 해도 언냐가 많이 순수하고 착한 걸 알 수 있는데,,
플레이에 들어가면 또 다른 숨겨진 뜨거움을 볼 수 있습니다..
그녀가 비밀스럽게 전하길 딱히 성감대가 몇군데로 집중해 있지 않고 온몸이 많이 예민하다고 하네요..
역립 잘하시고 좋아하시는 분들은 그녀의 참을듯 말듯한 미세하며 섹스런 신음을 맘껏 들으실 듯 합니다..
전 역립 고자라 언냐한테 많은 걸 바라지 않아서리..ㅋㅋ
울 착한 임나연 언냐의 하지 말라는 것만 안하시면,,
아주 즐겁고 화끈한 한시간 보내시기에 부족함이 없을 겁니다..
자,, 덤으로 잘 빠진 임나연 언냐 다리 사진을 올려드립니다..^^
온리 여탑 !!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