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대쉬
아가씨 예명 : 달자
오래간만에 달자를 다시 보았네요... 거의 일년반만에... 터프한 처자였던 기억이...
장소가 새로운 곳이라서 실장님 전화찬스...로 찾아갑니다.
똑똑... 문을 열고 들어가니 예전하고 그대로입니다. 단발에 눈화장...
일단 입장해서 물한잔 얻어마시고.. 옛날애기좀 하니 반가워해주네요..
하니때 봤으니 엄청오래간만에 왔는데... 자기가 한번 본 오빠는 다 기억하는데 저는 모르겠다고..
오히려 다행입니다. 기억이 안나는게 좋은건데...
암튼 숏코스라 얼렁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샤워하고 나오니 브라만 차고 와서는 등을 들이대며 브라를 풀어달라고 하네요....
슬림한 라인은 아니고 살집이 좀 보이는 몸매지만 육덕까지는 아닙니다. 플필하고 거의 흡사합니다.
브라 풀면서 백허그로 가슴을 탐닉하고 슬슬 내려와서 허리와 엉덩이까지 스캔합니다. 적당한 사이즈의 가슴과 유두... 잠시 끌어안고 있다가 배드에 누웠습니다.
아래로부터 슬슬 올라오는 달자... 한마리 짐승이 먹이를 쳐다보는 눈빛이라고나 할까요...
일단 저를 훓고 올라오더니 키스부터 시작하네요..
달자 혀가 ㅋㅋ 두툼한데 부드럽네요... 그렇게 입안을 휘졋고 나갑니다. 너무 적극적인 언니인데요..
그러더니 내려가서 빨기 시작합니다. 파워풀한 목까시까시 들려오는 츄룹츄룹 소리에 흔한 말대로 분기탱천했네요...
뭐 별다른 말 안했는데도 알아서 69로 자세를 바꾸고 더 파워풀하게 빨아 제끼고, 저도 달자의 꽃잎을 맛을 봅니다.
이제 달자를 뉘이고 꼭지를 빨아봅니다. 꼭지 빨면서 한손으로 다른 꼭지를 한손으로는 아래도 내려가 꽃잎과 수풀을 헤치며 클리를...
달자의 여기저기를 쓰담쓰담했는데 '오빠 손이 부드럽다'며 제 손을 꼭 잡고 여기저기로 이끌어 가네요.
이제 장화 신고 여상으로 시작했습니다. 여상에서도 적극적입니다. 말타기도 하고 앞뒤로 하다가 제가 상체를 세워서 서로 안고 아래서 움직였으나...
'오빠 나는 깊게 박는게 좋은데..' 하면서 더 적극적입니다.
그래서 뒤치기로 바꿔봅니다. 달자가 뒤치기를 좋아하는지 데시벨이 높아져 갑니다.
엉덩이도 탱글하니 찰진 소리가 더 자극적입니다.
마지막은 정상위로 제 허리를 꼭 끌어 안기도 하고... 두 다리로 허리를 감싸기도 하고... 암튼 다양한 느낌을 주려고 노력하는 달자네요.. 프로의 느낌이랄까...
시워하게 발사했슴죠... 발사 후 잠시 여운을 즐기고 뒷정리하면데...
달자 왈
'오빠꺼 약간 휘었는데.. 시원하게 긁어주는 느낌이라 좋은데'
'다음에는 방향 바꿔가며 오래 하자'며.... 저를 다독이네요... ㅋㅋㅋ 이걸 좋아해야하는지...
얼렁 샤워하고 '또 봐요' 하면서 퇴실했습니다.
오늘 본 달자는 적당히 적극적이어서 같이하는 시간 동안 시체 같이 있어도 어찌 시간이 지나가는지 모르겠네요.
너무 하드한 언니보다는 딱 요정도가 저는 좋은 것 같아요..
어린 언니는 서툰 맛으로... 늘씬한 언니는 뒤치기하는 맛으로... 통통한 언니는 빨통 빠는 맛으로... 참내 여자는 다 좋은가 봅니다.
ㅋㅋ 명절 동안 어찌 참아야 할지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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