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휴게텔/선릉홀리데이
아가씨 예명 : 샤샤
친구놈이 태국처자 해보고 싶다길래 물색후 전화하고 예약하고 갑니다.
도착하고 나니 마사지샵같은 느낌의 곳이더라구요
가서 방 배정 받고 샤워실에서 씻고 기다리니 등장합니다.
사진과는 비슷하기도 하고 다르기도 한 처자가 등장합니다.
하려고 왔으니 해야겠다 하고 눈 딱 감고 합니다.
원하는 곳 빨아달라니 그건 다 해주네요
처자 애무 후 삽입하고 달립니다.
봉지가 허벌창인지 아무 느낌도 안나네요
그냥 강강으로 하고 마무리 했습니다.
마무리 후 씻고 나왔습니다.
다음번에 접견할지는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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