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업종 & 업소명 : 구로 휴게텔 말랑말랑
아가씨 예명 : 지나
벌써 두번째 접견이네요
애지간한 휴게텔은 다 다녀봤는데 두번 재접은 처음이네요.
간만 방문이여서 좀 설랬네요.
말랑말랑 시설은 뭐 여전히 깔끔하고 친절한 실장님 덕분에 커피도 얻어먹고
좀 기다린끝에 지나언니 입장합니다.
키는 160정도? 항상 살살 웃어주니 피곤했던 하루 노고가 싹 녹네요.
대화좀 주고받다가 바로 시작합니다.
bj수준급이고 역립도 해줍니다. 사운드와 조화가 아주 그냥 ㅋㅋㅋ
슴가도 빵빵하고 탱탱하니 사운드도 좋고 서비스마인드는 좋습니다.
애무받으면서 눈 마주치면 짜릿짜릿하네요.
언니가 떡감도 좋아서 여상위나 뒷치기할때 느낌 개쩌니까 조심하시구요
3번째 접견을 기다리며...지나님 곧 가겠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