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종합운동장 라망
아가씨 예명 : 시은
어맛..쪽지가 와있네요.넘나 감사감사^^
이름이 이쁜 라망. 먼가 고급스럽습니다.
다섯시 반쯤 전화걸어서 추천해달라 하니 시은씨 좋다고 해서 믿고 고~
도착하니 실장님 키보고 깜놀..ㄷㄷ
또다른 매니져 뒷모습 보고 깜놀.. 여긴 다들 키보고 뽑나요??
시은씨들어오는데 이분도 큼
늘씬하고 여자여자 하네요. 첫인상은 좀 시크해 보이는데 조금 얘기하다보면 여친같고 재미집니다.
기분별로였는데 오빠땜에 기분 좋아졌다고 인사성 말도 해주고
눈은 땡그렇고 전체적으로 굴곡있는 몸매입니다.
가슴이 에이인데 뽕부라인지 씨컵인줄 알았음.. 허리는 정말 가늘고 엉덩이가 참 큽니다.
자기입으로 오빠 나 엉덩이 무지 크지? 이럴정도로 자신감 뿜뿜
플레이시 오빠 스타킹 벗어줄까? 오빠 맨살 닿는거 좋아하는거 같아서 머 이런 맨트들 날리며
오빠맘들을 이해해주네요.
키스는 부드럽게 오래 해주는 스탈이구요
부끄부끄가 좀 많지만 터져나오는 탄성이 심상치 않습니다.
하지만 정줄은 놓았다가도 금방 잘 잡습니다.ㅎㅎ
라망은 마냥 수위가 낮을줄 알았는데
다른곳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나름 꽤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애들같은 매님만 보다가 나름 여자여자한 매님도 매력 터지는구나를 느꼇던 하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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