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스방 강서 블링블링
아가씨 예명 :엘사
절 키방계에 잘 적응할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여러 선배님들 먼저 감사합니다.
아침일찍 찌부둥한 몸을 이끌고 출근했는데 항상 함께해주시는 형님께서 블링에 가자하셔서
두말않고 따라나섰습니다.
좀 일찍 도착해서 커피사서 입성!
엘사 등장합니다.
여타 후기와 다를바 없이 비글미가 넘치다 못해 흐릅니다. 좔좔!!
정말 대화가 끈이지 않습니다. 줄줄이 비엔나처럼 계속 나옵니다.
한편의 영화감상한 기분이랄까?
암튼 신납니다.
티마는 훌륭합니다. 자칫 잘못하면 플레이타임 손해 보실수 있으니 잘 잘라서 들어가시길~
키스는 정말 대학때 첫 여친 생각나게 하더군요~좋습니다.
쇼파?침대는 아닌거같고 누워서 키스하는데 예전 비디오방 생각나더라구요 ㅎㅎ
한쪽 다리 감고 키스하는데 예전 생각 나게 합니다.
실사가 없어서말로만 설명드릴라니 힘드네요
키스 죽이고
몸매 전 엘사몸매 좋아라 합니다.
공격력은 확인못했습니다.
키스하다보면 물흐르듯 흘러갑니다 ㅎㅎ
엘사기분 잘 마춰주시면 내상없이 즐달 하실수 있을것 같습니다.
매너로 다가가세요~
이상 캉후니 허접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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