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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미셀] 오로지 본능적으로 달리게 만드는 그녀의 매력

    업소명
    구로 즐겨찾기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휴게텔 구로 말랑말랑

    아가씨 예명 : 미셀




     
    가게정리 대충하고 직원들한테 시간되면 퇴근하라하고 폰을 꺼냅니다
    오랜만에 일찍 끝내고 달리기 위함이지요 ㅋㅋ
    자주가는 말랑말랑에 전화를 합니다
    그리고 가능한 언니중 젤 빠른 미셀언니로 gogo
    반갑게 맞아주시는 실장님과 그동안의 안부를 물으며 인사를 나누고
    샤워를 하고 알려주신 룸으로 입성~
    이내 들어오는 미셀언니....
    구릿빛의 보기만해도 탄력좋아보이는 탱글하고 섹쉬한 몸매라인
    세련되면서 고급스런 분위기의 얼굴
    날 보며 웃는 그녀가 너무 이뻐보입니다


    그녀와 준비를 끝내고 침대에 누워서 시작되는 뜨거운 시간
    키스하며 미친시간이 흐릅니다 6 9 로 미셀이의봉지를 탐합니다
    봉지물이 콸 콸 콸 69자세라 내가슴까지 미끄덩거리네요
    자세바꿔 끌어안고 키스합니다 그녀의젖가슴 마구마구 물빨합니다
    년 놈 이 암생각없이 오로지 쎅스에만 몰입합니다
    미셀이의 신음소리는 점점 커져만가고 나를 더욱더 흥분의세계로 몰아가네요
    급해진 그녀 빨리 넣어달라며 아우성이더니 앉은 자세에서 집어넣네요
    앉은 자세로 떡을 칩니다 얼마간의시간이흐르고 다시여성상위로 붕붕붕
    또다시 자세바꿔 후배위로 붕붕붕,,,이처자 좋아죽네요
    숨도 제대로 못쉬고 아~아~아~ 어~ 어~ 음~음~음~ 
    다시 정상위로 션하게 쐈습니다

     
    땀으로 뒤범벅이된 우리는 침대에 널푸러져 얼마간의 침묵이흐릅니다
    잠시후 그 이쁜 미소를 지으면서 내품에 안기네요
    내품에 안겨진 그녀가 예쁘고 사랑스럽고 참으로 귀엽게 보입니다
    그녀의 배웅을 받으며 말랑말랑의 문을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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