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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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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현정) 영계백숙보다 좋은 걸 맛 봤네요.

    업소명
    강남 DASH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대쉬
    아가씨 예명 : 현정

    오늘은 다른 일정으로 서울 방문했으나...일정이 틀어지는 바람에 뭐하지 했는데, 이놈의 거시기는 대쉬로 향하네요.

    카톡 리스트를 보니 현정이가 있네요...99년생이라던 ㅋㅋ 

    이른 시간에 연락했으니 망정이지 못볼뻔 했습니다. 우물쭈물하다가는 큰일납니다가 생각나는..

    오늘은 정말 이른시간입니다. 첫타임이 12시 ㅋㅋ 밥도 안먹고...현정이에게로 향합니다. 

    똑똑하고 입장합니다. 

    이룬 한눈에 봐도 어린티가 팍팍나네요...

    키는 160이 안되는 것 같고 런닝으로 가닌 가슴은 B컵까지는 안되보이는 여리여리한 첫인상 이었습니다.

    대화능력은 상주고요... 피부가 하얀편은 아니고 아직 솜털이 ㅋㅋㅋ

    물한잔 마시면 찬찬히 뜯어보니 화장을 했지만 정말 어려보입니다. 

    개인적으로 영턱스클럽 임성은이 어린 버전정도로 생각됩니다.

    일단 샤워하고 나오니 탈의하면서 베드로 올라옵니다.

    아직 서툰듯하여 적극적으로 서비스가 들어오지 않아서 일단 현정이를 뉘이고, 제가 공격합니다.

    팔베게하고... 한손으로 가슴과 꽃잎을 느끼며, 꼭지부터 빨아보니 살살 파닥거리더니 꼭지가 단단해지네요..

    이제 살살 올라가서 키스를 해봅니다. 키스하려하자 갑자기 립스틱을 지우네요...

    묻지 말라고 하는 줄 아라았더니 자기가 먹기 싫다고 지우는 것이네요...

    키스는 빼지않고 잘 받아줍니다. 어린아이하고 하는 키스 ㅋㅋㅋ

    이제는 아래로 내려가봅니다. 왁싱하지 않은 수풀을 헤치며 자그마한 꽃잎을 빠는 재미가... 중간에 목이 아파서 베드 끝에가서 앉아서 맛을 봤더니.. 신기해 하네요... 이런 사람이 거의 없었나 봅니다. ㅋㅋㅋ

    빠는 동안 손 꼭 잡고...보니 배가 들낙날락 하면서 쌕쌕거리는 것이... 전투력을 상승시키네요...

    이제 제가 누워서 현정이가 빨도록 해봅니다. 

    옆에서 빠는 현정이의 가슴과 등을 느껴봅니다. 등에도 솜털이 아직... ㅋㅋㅋ부드러운 BJ를 시전합니다.

    혀를 좀더 잘 쓰도록 안내하면서 느껴봅니다. 역시 빨리는 것이 좋아요.

    좀더 빨리다가 안될거 같아서 장화신고 들어가 봅니다. 

    들어갈때 천천히 들어가주니 '으~흥' 하면서 끌어 안아주네요...

    잠시 천천히 진행하다가 속도를 좀 높이고... 제 상체를 세워서 현정이의 잘록한 허리를 부여잡고 펌핑합니다.

    현정이가 아담하다보니 제 장단지에 현정이 발바닥이 올라와 있네요... 스킨십을 지대로 ㅋㅋ

    이번엔 뒤치기로 전환합니다. 잘 안한다고 한번 튀겼는데... 그래도 일단 자세를 잡아봅니다. ㅋ

    베게를 배에다 까로 하는 것이 아직 서툰가 했다가 좀 불편해하는 것 같아서 잠시만 맛보고 다시 정상위로 달려봅니다. 

    쥬니어 넣어 놓고 꼭지 빠는걸 좋아하는데 현정이 아담하다보니 그게 안되네요.. ㅋㅋ

    살살 느낌 봐가며 달리다가 피치 올리고 마무리 했습니다.

    시원하게 발사하고나서 잠시 꼭 붙어있다가 누운채로 대화 좀 나누었습니다.

    '오빠... 나 보러오는 거는 나이 때문이겠지' 하면서 이런저런 ㅋㅋ 

    몇 마디 안했는데 시간이 다되서 얼렁 샤워하러 갔습니다. 

    오늘 본 현정이... 어린 아이 찾으시면 딱인것 같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서툴고, 어떤 면에서는 놀만큼 논 느낌이라고 할까요..

    음 개인적으로 저는 비흡연자라 담배를 좀 줄였으면 하고, 저 같은 토끼를 위해서 숏코스도 했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있네요...

    하지만 이런 아이 어디가서 보겠습니까.. ㅋㅋ

    모두들 명절 잘 보내시고...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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