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대떡방/휴게텔 & 논현 선물
아가씨 예명 : 가을
원가권을 주신 논현대표님과 꿀달림님께 감사 드립니다 ~~!!
원가권이 당첨이 되고, 정신 없이 회사 일을 하다 보니 어느새 기간이 끝날 무렵이더라구요
부랴부랴 전화를 걸어서 논현대표님과 이야기를 하고 다영 언니를 보려고 하다가
후기에서 안 좋은 글이 있어서 급~~ 가을 언니로 변경을 하였네요.
후기에 중요성이 여기서 ~~~~ (물로 후기는 개인적인 취향이겠지만)
아무튼 대표님님께서 가을 언니는 민간인 삘~~이 많이 난다고 해서 초이스를 하고
선물로 방문을 하였습니다.
주차 때문에 몇 번 애를 먹어서 조금 일찍 도착을 했는데, 어두워진 골목길에 차를
세워 놓기 좋더라구요. 유료 주차장도 사람이 없어서 그런지 그냥 주차를 해도 크게 문제
안되는 것 같습니다.
주차를 하고 그뎌 선물에 입성하여 샤워를 하고 가을 언니를 기다리는데, 기다려도 기다려도
들어오질 않네요. 실장님께 콜을 하니 금방 들어가간다고 (중국집도 아닌데 TT)
한 10분 정도 늦게 들어온 가을 언니...얼굴 표정이 좋지 않아서 물어봤더니 앞 타임에
진상 손님이 있어서 진정하고 들어왔다고 하네요. 다음 타임에 괜히 화를 내거나 좋지 못한
모습을 보이면 안될 것 같다고............늦었지만 배려 하는 마음이 좋네요~~!!
실장님께서 사진을 찍어도 좋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시간이 많이 흐른 관계로 패스를 하였습니다
다만, 100% 실사 사진과 동일합니다. 심지어 옷도 동일합니다. 옷이 한벌 뿐인가??
와꾸는 앞서 말씀을 드렸듯이 민간일 삘에 이뻐요~~~~ 개취겠지만, 커피숍에 앉아 있으면
한 번 즈음 처다볼 것 같은 와꾸입니다 그렇다고 +3 이정도는 아닙니다. 몸매 , 와꾸
다 좋습니다. 그래도 신은 가을언니에게 큰 가슴을 주지는 않았네요. 프로필상 B컵인데
A+ 정도 되는 것 같네요~~~ 몸매가 슬림해서 그런지 더 커보이지는 않습니다.
늦었던 만큼 더 즐겨야겠죠.
역시 가을 언니도 가슴 애무부터 시작을 하네요... 천천히 혀로 돌리고 돌리면서 아래로 아래로
내려갑니다. 어느덧 제일 기다려지는 곳에 잠시 머물르더니 보기와는 다르게 와일드하게
BJ를 하네요. 손으로 존슨을 뽑는 줄 알았습니다. 손과 입으로 번갈아가면서 BJ와 존슨을
흔들더니 .... 어느새 콘을 끼우고 있는데 ~~~~ 잠깐!!!
왠만하면 보빨 잘 하지 않는데, 왠지 민간인 삘이라서 보빨 시도해 봅니다.
냄새 안 나고 청결한 느낌이에요. 클리는 빨아주니 신음소리 심하게 나네요 ~~ 아항하아하아아
신음소리 너무 섹시합니다. 듣고 있으니 안 박을 수가 없네요
오늘도 언니의 신음 소리가 너무 섹시해서 오래 버티지 못 하고 발싸를 합니다.
와꾸~~~ +1
몸매~~~ +2
신음소리 +3
성형삘에 너무 익숙하거나 거부감 있으신 분 강추합니다~~~ 옆집에 사는 언니와 붕가하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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