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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우수회원무료권] (하니) 뽀샤시 우윳빛꿀피부에 떡감좋은 미소천사

    업소명
    잠실 떡천국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잠실베트남천국]

    아가씨 예명 : 하니:  24/ 163/ C


    우수회원무료권을  하사하신  꿀달림 방장님과  너무나  친절하게

    환대해주신 베트남천국 사장님과 꿀힐링을 충전해준  하니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


    방장님에게  2월초 우수회원권 쪽지를 받고, 홍보란을보니  제일하단에  위치해있고 ..

    출근부도  올린지  오래되어있어서,  후기를 찾아보니  역시나  하나도 없더군요.


    일단은  쪽지로  방문의사를 표시하고,  역시나 쪽지를 열어본  표시가  없더군요.

    그런가보다하고,  며칠지나서  쪽지를  보셨는지,  답장이와서  안심이 되더군요. ^^


    일반적으로  후기도없고  출근부도  잘안올리는 업소는 경험상 금새 소리없이 사라져

    금쪽같은  무료권을  날린경험이  몇번있어서요. ^^;


    날씨도  풀려서  베트남천국에  전화를하니, 다행히도  바로  친절하게  받으셔서

    또한번  안심을하고,  다행히도  제가  잘아는 위치에  업소가  있어서


    예약을 잡은후  가는데,  설날을  앞두고 있어서인지  길이  엄청  막히더군요.

    다행히도 5분전에  도착하여  전화드리니,


     선한 인상에  사장님이  환대를 해주시며, 따끈한 커피를  사주시더군요.

    커피를  마시며,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다가 ..


    하니를  만나러,  고고씽  올라가서  살짝  노크를하니

    뽀얀 하얀피부에  하니가   환한미소로  친절하게 맞아주네요.


    솔직히  그냥  대충  물만빼자는 심정으로  왔는데,

    첫눈에 심쿵  취향저격  이쁘장한  뽀얀피부에  하니가  반겨주니,

    입이  벌어지고, 기대감이 생기더군요. ^^


    추운 밖에있다가  아늑하고  따뜻한방에서  하니가  애인처럼  반겨주니,

    너무나  안심이되고,  달려온 보람이  있더군요.


    따끈한 온수로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우니

    하니가 품에  안기며,  저에  온몸을  촉촉한 입술로  정성스럽게  애무하는데 ..


    정말  사랑하는  애인에게 하듯이  하는게  느껴지더군요.

    한국녀,  태국녀  많이 달렸지만 .. 


    호치민에서온  하니는   확실히 느낌이 틀린걸 몸으로 깨달을수 있었답니다.

    원래,  제 고추가  낯가림이  심한데  하니에게는  바로  반응을  보이며  좋아하더군요. ^^*


    69 체위로  오래동안  하니에  향긋한  꿀봉지와  꿀물을  혀끝에  즐기다가,

    정상위로  하니에  자연산 젖가슴을  애무하며,


    쑤컹쑤컹 ~~  찌걱찌걱 ~~  박아넣으니,  하니에  쫀득한  꿀봉지가

    저에  파닥파닥  고추를  꼬옥  뜨겁게   안아주는게 느껴지더군요.


    제가  일반적으로  후배위로  마무리를  하는데,

    하니에  흐느끼는  표정을  즐기다보니,  그냥,  정상위로만  쑤걱쑤걱  달리다가


    하니에  따뜻하고  보드러운  질구속  깊숙하게  올챙이를  방출하며,

    쾌감에  울부짖음을  토해냈는데,  하니도  은은한 신음소리로  장단을  맞춰주더군요. ^^


    사장님이  너무  정직하신거  같아요.

    하니는  나이보다 훨씬  어려보이더군요. ^^


    새하얀 수건이 가지런히  샤워실  수납장에  잘정돈되어 있는모습이  보기가 좋았어요.


    [잠실 베트남천국]  홍보란을  보면은, 

    A코스 : 동반샤워+ 연애 (45분)   70,000 <회원가>


    타업소는  보통 30분에 8 ~9만원인데,  가성비  최고인듯 하네요.

    사장님이  아침, 저녁으로  꾸준히  출근부를  올리시고 

    원가이벤트로  홍보를  열심히 한다면,  [잠실 베트남천국]이  뭔가 핫한 업소가  될수도 있겠네요.


    ps: 하니가  애무를  하는중에  초인종 소리에  깜놀했는데,

    나올때보니  택배가  문앞에  놓여있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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