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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잠실 z 스파
아가씨 예명 : 루비, 원관리사
업소에 전화해서 예약 문의를 해보니 그냥 방문 하면 된다고 하여
4시쯤 방문 하였습니다.
샤워를 간단히 하고 잠시 앉아서 담배 한대 피고 기다리니 위로 올라가라고 안내해줍니다.
위에 올라가서 코너를 돌아 돌아 제일 구석방으로 안내 받고 위에 가운을 벗고 드러누워서 기다립니다.
시크한 목소리의 원관리사가 들어옵니다.
관리사중에서는 젊은 편인거 같습니다.
마사지를 시작하는데 압이 센거 같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뭔가 전문적이면서 좀 결리는 곳이라든가 이런곳은 귀신같이 압을 높여 해줍니다.
마사지는 여태 받아본 탑3 안에 드는듯 합니다.
가끔씩 닿는 살결이 실크처럼 보드랍습니다.
아가씨 말고 관리사랑 더 있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 입니다.
약간 퉁명스럽고 틱틱대는 말투지만 실력은 만족 합니다.
전립선 좀 받다 보니 루비씨 들어옵니다.
긴 웨이브 머리에 상냥한 말투로 밝게 인사하며 들어옵니다.
늘씬한 몸매에 적당한 볼륨감입니다.
가슴은 좀 튜닝을 한거 같지만 마인드가 훌륭합니다.
립서비스 후 콘 끼고 강강강 마무리하고 나옵니다.
두통이 있어서 오래는 못할거 같아서 속전 속결 했습니다.
잠실 z 스파는 최소 중달 업소입니다.
갈곳이 마땅치 않다면 이 곳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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