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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휴계텔/의정부 아지트
아가씨 예명 : 미나
먼저 원가권을 지원해준 꿀달림님과 아지트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역으로 도착해 전활거니 10분정도 더 들어와야 한다 하시네요
택시타고 가게근처 도착 내려 전화를 겁니다
다행히 내린 위치에서 1분거리 건물로 올라가 입성합니다
지불후 방안내 받고 짐 놓고 샤워 하러갑니다 씻고 나와 방 불을켜려하니 없네요
후기 사진도 찍을라 햇는데 사장님께 물어보니
예전 어떤 시불늠이 몰카찍다 걸려 그이후 부터는 어둡게 조명 없이 한다고 하시네요
전 방을 다 ㅠ
실사는 못 찍네 어쩔수 없지 ㅠㅠ
알겟다 하며 잠시 기다립니다 똑똑라며 들어오는데 귀엽게 생겻어요
인사하며 옷늘 벗는데 몸매 지리네요 꼴릿합니다
침대에 올라가 누우니 바로 따라 올라와 애무를 하기 시작하는데
혀끝으로 가슴 옆구리를 지나 똘이에 잠깐 멈추더니 귀두를 혀끝으로 할짝할짝 하더니 이내 입안으로 넣어 사정없이 빠네요 아이스림이엿음 엄청 녹앗을듯 ㅎㅎ 발기가 되니 콘을 씌우고 눕네요 바로 삽입할줄 알고 다리를 벌리는데 꼴려도 바로 넣을순 없죠 미나 아직 맛을 안봣으니 ㅎㅎ 키스를 시작으로 목을 애무하며 가슴쪽으로가 가슴라인 애무하다 툭티 나온 꼭지를 빠는데 내가 좀 잘 빨긴하지만 느끼는지 신음소리가 ㅎㅎ 좋네요 한참늘 맛나게 가슴을 맛본뒤 배를 지나 미나에 소중이를 맛을 보기로 합니다 다리를 살짝벌려 소중이에 다가가 대음순을 애무하니 살살 열리는 ㅎㅎ 열리는 이쁜 분홍색이 나오네요 소음순을 혀로 맛을 보는데 너무 맛나네요 물도 살짝 나오고 ㅎㅎ 클리를 건드려봅니다 혀로 살짝하다 입술로 흡입을 합니다 가슴애무보다 신음소리가 좀더 커지네요 내가 너무 애무에만 집중햇는지 똘이가 어느새 풀이 죽은듯 죽어잇네요 그래서 미나 소중이에 비비려 하니 죽은게 느꼇는지 손으로 해주내요 어느정도 발기되서 소중이에 비비다 보니 어느새 쑥 들어갓네요 따뜻하니 좋네요 살살 부드럽게 넣다 뺏다하다 순간 깊게 쑤욱하니 좋아하네요 그러다 흥분되 쎄게 박다 보니 쌀것 같은 느낌이 빨리 쌀순없지 ㅎㅎ 미나를 다시 맛보며 사정 딜레이를 시킵니다 한5분정도 맛보다 다시 삽입 열심히 쾅쾅 하고 잇는데 시간이 됫는지 밖에서 부르네요 그냥 갈순 없으니 집중해서 박다 사정을 합니다 고생햇다는 미나 ㅋ 콘을 티슈를 감싸며 빼내고 티슈로 닦아주네요 음료수 하나 갖다준데서 마시고 한번 안고 미나는 나가고 나는 씻으러 가고 씻고 나와 옷입고 짐챙기고 집으로 갑니다 엄청 좋앗네요 재밋게 놀앗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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