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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지나] 서로가 서로에게 음란해지는 시간

    업소명
    구로 즐겨찾기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휴게텔 구로 말랑말랑

    아가씨 예명 : 지나


    요즘 나도모르게 말랑말랑 이곳에 오게 되네요
     
    사실 잘알지 못하는곳엔 가지않는편인데 
     
    말랑말랑은 왠지 포근하고 친근감이 있네요.

     

    더욱이 집에서 멀지 않아 그런것 같습니다,
     
    여하튼 실장님께 전화하고
     
    추천해주시는 지나언니로 예약잡은후
     
    출발합니다.
     
    낮에 가니 왠지 챙피한느낌이 오네요.
     
    지나언니는 온지 얼마 안되었는지 후기가 안보여

    걱정을 햇는데 결과적으로는 나쁜평은 안나올만한

    지나 언니입니다
     
    키도160정도 되고 동양적인 미가 확실히 보이는 얼굴도 괜찮고,
     
    가슴도 크고 적당하고..
     
    물론 제가 보는기준입니다.
     
    혹 제후기보고 가신분 절 나무라진 마세요.
     
    모든건 자기 기준에서 만족이고, 주관적인 생각이지
     
    다 똑같을순 없습니다.
     
    여하튼 지나언니 처음에 들어온 모습이 저에겐 이뻐 보였습니다.
     
    제옆에 와서 누웠는데  가슴이 두근두근 합니다.
     
    제가 좀 많이 고팠나봅니다.서로가 서로의 몸을 스다듬고,
     
    약간의 키스와 스킨십을 하니 몸이 잔뜩 달아오르네요.
     
    언니 스킬들어오는데  제가 많이 흥분해서 바로  콘 끼고
     
    바로 시작해봅니다.
     
    언니 키가 저와 잘맞는것같더군요.
     
    언니 서로 교감이 된건지 모르겠지만,
     
    흥근해서 젤없이도  삽입이 쉽네요.
     
    제가 많이 흥분해서  왠지 떡감이 더 좋은것 같습니다.
     
    정자세로 계속햇는데  언니얼굴보면서 하니 참 좋네요.
     
    가슴도 막 출렁대면서 언니가 막 느끼는 표정이 너무 섹쉬하더라구요
     
    간만에 시원하게 하고 왔네요.
     
    저는 아무리 예뻐도 연애반응이 안좋으면 내상입는 스타일이라서 그런지
     
    지나언니가 저에겐 더 흥분되고 즐달이었던거 같네요.
     
     
    후기는 지극히 주관적인 입장이니, 혹 오해하지 마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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