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 비타민의 아이들,,,일부 일반매니져를 제외하고는 거의 다 본듯하다,,
그동안 매일 출근도장을 찍다시피,,다니다보니,,마음에 드는 아이들을 여러번 만나게 된다,,
그많은 아이들중에서,,후기를 가장먼저 써볼까 하는 생각이 든건 바로 헤나다,,
그 이유는 다른게 아니고,,첫째로,,실사촬영을 해서 볼거리가 있는 후기인것이고,,
두번째로는 일부 골수지명층이 있는 아이들을 제외하고는 상대적으로 헤나는 NF이라 해도 무방할 정도로
그 출근빈도수가 적은편이라 아직 잘 모르는 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생각이 생긴것이 그 이유다,,
이 후기가 헤나 초접에 작성하는것도 아니고,,느낌상 첫만남의 경계심이나 어색함은 느껴지지는 않을듯하다,,
그도 그럴것이,,여러번 만나오면서 처음 만남의 그순간이 이제 기억도 희미해졌기 때문이기도 하다,,
헤나는 언제봐도 내 눈에 너무도 이뻐보인다,,
출근전날 술을 진탕 마시고 나와 얼굴이 부어있을때도 그 나름대로 귀여운 모습이고,,
식사를 제대로 못하고 바로 들어오는 바람에 살짝 핏기빠진 얼굴의 모습도 은근히 섹시하다,,
한번 만나봐서는 느끼지 못했을 그런 모습들을 보다보면 흔히 우리가 말하는 로진의 길에 빠져드는걸지도,,ㅠㅠ
헤나는 몸매도 상당히 좋다,,160이 되지 않는 아담한 키이지만,,몸매에 볼륨감은 무시할수가 없다,,
C컵가슴은 물론이거니와,,잘록한 허리와 탱탱한 엉덩이 라인을 보고 있으려면 목구멍으로 마른침이 넘어간다,,
내가 대화의 리드를 하지 않아도 혼자서 재잘재잘 떠드는 모습은 흐뭇한 아빠미소를 짓게 만드는 아이 헤나,,
그리고 뜨거운 키스는 할줄도 모르지만,,연애 초창기에 할법한 가벼운 뽀뽀는 설레임으로 다가오게 된다,,
따스함,,뜨거움이 번갈아 느껴지는 헤나와의 스킨쉽은 언제해도 감각적으로 내 몸에 각인될수밖에 없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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