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홍대 홍수다K
아가씨 예명 : 하늘
매 주 한번씩은 보려고 하는 이쁘고 탐스런 몸매의 하늘 언냐. 한 주 빼먹은 터라 이 번에는 꼭 보고자 안 되는 시간을 억지로 만들어 다시 보게 됨.
반가운 마음으로 티에 들어오는 언냐를 맞이하려는 순간 눈에 들어오는
언냐의 표정이 웃고는 있지만 왠지 기운이 다운되어 있는 듯한 짠한 느낌.
대화 중 무언가 마음을 누르고 삶을 피곤하게 하는 일이 있는 듯 하지만
공연히 더 마음 힘들지 않게 하기위해 주제를 음악과 악기 이야기로 전환하니 비로소 조금 기분이 나아진 듯
오늘은 언냐를 좀 쉬게 해야겠다는 생각에 서비스 타임을 많이 줄이고(그럼에도 충분히 즐거웠음) 대신 언냐에게 특별 서비스를 제공하니 무척이나 좋아하는 하늘 언냐
어느듯 타임이 울려 아쉽지만 따뜻한 포옹을 마지막으로 다음 만남시에 모자란 서비스를 다 해 주겠다는 하늘 언냐의 환한 미소를 뒤로 하고 퇴실.
요약
얼굴 - 상하
몸매 - 상하
가슴 - 중중 플러스
키스 - 중상
티마 - 중상
피마 -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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