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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미셀] 소위 '토끼'가 되었던 씁쓸하면서 화끈했던 기억

    업소명
    구로 즐겨찾기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휴게텔 구로 말랑말랑

    아가씨 예명 : 미셀



    실장님께 연락 드리고 예약을 잡는데 지명을 물으시길래

    글래머하신분이었으면 좋겠다고 말씀 드렸죠. ㅎㅎ

    실장님께서 "그러면 미셀씨를 만나보시면 될 것 같아요~" 하셨습니다.




    입장하니 실장님 인사로 반겨주십니다

    예약확인후 샤워를 하고 나오는데 준비다 되었다고 룸으로 안내해주시네요



    안내 받아서 방으로 입장했습니다.

    그리고 조금의 기다림후 들어오는 미셀씨



    프로필 실사보다 훨씬 예쁘고 섹쉬한 몸매를 갖고 있더라구요.

    아마 사진에 매력이 다 포함이 안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바로 BJ로 체온을 슬슬 높여줍니다.

    슬슬 느낌이 오려는데, 마치 밀당을 하는 것처럼 BJ를 멈추고

    입고있던 옷을 벗기 시작하네요. 제가 피곤해서 그런지 저도 모르게 좀 멍해서 옷도 안벗겨주고

    가만히 보고만 있어도 모든 것이 만족스럽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일까

    제가 받기만 하려고 햇네요 ㅠㅠ ㅠㅠ미안했네요 ㅠㅠㅠ

    이쁘게 다듬어진 몸매가 어떠한 장애물도 없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순간입니다.

    그리고는 볼륨감 넘치는 히프로 계속 자극을 주더군요. 오우...너무 부드럽습니다.






    기본적인 삼각 애무를 받았는데, 과하지 않은 터치와 자극이 오히려 마음에 들었습니다.

    과거 오버스럽게 애무를 진행해서 오히려 흥이 반감되었던 경험이 있었는데

    미셀이는 사탕을 살살 녹여먹는다는 느낌이라고 해야할까요?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흥분을 고조시켜 갑니다.



    인류 최대의 발명품이라 불리우는 CD를 착용하고 먼저 기승위로 시작을 합니다.

    허리를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머릿속에서 느낌표가 막 생겨나네요. ㅎ

    자극적인 신음소리와 함께 미셀이의 표정을 보니 공감각적 쾌감이 몰려옵니다.

    상체를 일으켜 좌위로 잠시 넘어와서 좀 더 가까이 안은 채로 움직임을 느껴봅니다.



    미셀이를 눕히고 정상위로 돌입하는데 순간순간 아찔해지는 조임이 느껴집니다.

    저도 속도를 조절해서 움직이면서 이따금씩 깊숙하게 허리를 밀어봅니다.

    그 때마다 터져나오는 신음소리가 대뇌의 전두엽에까지 그대로 전달되는 듯 하네요. ㅋㅋ



    어? 근데 느낌이 이상합니다. 얼마 안된 거 같은데 벌써 결승점까지 도달하는 느낌.

    찰나의 순간 갈등 했지만, 이미 한계점을 돌파해버린 것 같아서 결단을 내리고 피치를 올립니다.

    그리고 가장 깊숙한 곳에서 유쾌상쾌통쾌하게 마무리 합니다.



    평소엔 그렇지 않은데

    유독 유흥을 즐기려고만 하면 한참 흥이 오를 때 갑자기 김이 빠진다던지,

    아니면 원치 않게 매우 긴~~~러닝타임을 가졌던 경험 뿐이었는데요.

    소위 '토끼'가 된 느낌이었습니다.



    속마음으론 미셀이를 조금 더 느끼고 싶었는데 ㅠㅠ

    차라리 잘됐다 싶었습니다. 아예 아무 것도 못하고 돌아온 경험이 근래에 있었기 때문에...^^;

    그만큼 미셀이가 제게 힐링이 되고, 좋은 처방이 된 것 같습니다.

    이것저것 최선을 다해서 챙겨주는 모습이 너무 이뻐보이는 매력넘치는 미셀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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