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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강남 설레임
아가씨 예명 : 보나
먼저 원가권을 주신 설레임대표님과 방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보고 싶었던 꽃님이는 보지 못하고 보나를 보았네요.
뭐 꿩대신 닭이라고 생각하고 달렸네요.
약속시간에 맞춰 10분전에 도착하여 전화 넣어 보니 문자가 띠리링 옵니다.
여기 대문 여는 방법이 조금 복잡합니다.
대문 열고 방찿아 똑똑하니 보나님 싱글싱글하며 반겨 주네요.
왁꾸 스캔해 보니 딱 그나이로 보이고 약간 육떡입니다.
꿩대신 닭이라고 했는데 이정도 왁꾸면 개인적인 취향이지만
어려서 그런지 상급으로 주고 싶네요.
방은 아주 훈훈합니다.
보나 하는 말이 자기는 추운것을 싫어해서 방을 아주 따뜻하게 한다고 하는데
고객이 추울까바 훈훈하게 하는듯합니다.감동적이네요.
샤워후 침대로 오는데 올탈하고 침대 모서리에 앉아 있네요.
귀여움과 동시에 색스러워 보입니다.
누우라고 하여 누워서 천정을 보며 서비스를 음미해 보는데
여기 후기처럼 디테일한 내용은 생략해도 될듯합니다.
꿀달림 방장님이 아주 디테일하게 표현해 주셔서 더 첨부할께 없네요.
특징이 있다면 사운드인데 사운드가 인위적인 사운드가 아니라
표현하기가 힘든 리얼한 사운드 입니다.
몸매는 약간 관리가 필요하지만 육떡 좋아하시는 욥들은 만족할듯합니다.
그렇다고 통은 아닙니다.적당한듯합니다.
정자세로 마물했는데 얼굴을 보면 민망하다고 귀엽게 얘기하는 보나는
나이깡패가 맞는듯합니다.
아직 꽃님이는 보지 못했지만 보나도 대 만족이였습니다.
보나는 하드 하지는 않습니다. 딱 나이깡패로 보심 될듯
특히나 쑥스러워하며 나오는 사운드가 일품인듯합니다.
키스는 뽀뽀 정도는 가능하지만 딥은 조금 꺼려 하니
키스쪽들은 조금은 않 맞을수 있으니 참고 하시면 될듯합니다.
하드하게 질펀한 스타일은 아니지만 귀엽고 탐스런 여대생 보는 느낌으로
대하시면 즐달할수 있을듯합니다.
남자란 동물은 한번 먹어본건 다시 잘 안먹는 것이 보통인데
보나는 다시 찿게 될듯합니다.
육떡 스탈이나 파릇파릇한 여대생을 원하시면 강추 드립니다.
여리여리하고 슬림족은 비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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