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구로 현아네
아가씨 예명 : 오로라
키방 달리머분들이라면 다 아시는 현아네에서 오로라매니저 보고왔습니다.
화장실에 들어가 양치를 하고 티에서 대기할때 처음보는 매니저를 본다는 긴장감과 설레임은 남성이라면
누구나 다 느끼는 감정이죠..후..두근반세근반..
<첫느낌>
똑똑하며 오로라 매니저가 활짝웃으면서 들어오네요. 하..씨...이쁘네요...눈도 크고 키도 크고 가슴도 크고
골반도 크고 흠잡을 곳이 없는 라인을 자랑합니다. 가슴을 돋보이게하는 홀복이 인상적이네요..눈이..거기로만..
저의 시신경이 뇌세포에 전달해준 오로라매니저의 씽크는 김도연(I.O.I & 위키미키)이네요.
화려한 장신구들과 화장법이 오로라매니저의 외모를 더욱더 돋보이게 해주는 센스있는 매칭입니다.
<대화>
오로라매니저의 최대장점은 극강의 티마라고 생각드네요. 경청하는 자세가 '난 무슨이야기든 다 들어주겠다'
라고 자신감을 뿜뿜하네요. 실제로도 대화에 집중력도 높습니다. 대화에 막힘이 없이 술술 풀어나갑니다.
솔까 예압매니저 & 이벤제외 매니저들은 저같은 초보달리머들이 예약을 하면 간보기 당하진 않을까,
도도의 끝을 보고 오는것 아닌가, 내가 잘 리드를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로나매니저는 전.혀. 이런 걱정을 안해도 될만큼 편안하고 친절의 끝판왕이 뭔지 보여줍니다.
<플레이>
저의 얼마안된 달림 경험으로는 좋은 티마인드는 곧 피마인드까지 이어진다인데 역시나는 역시나였습니다.
오로라매니저와 누워 살며시 입술을 맞대어서 가볍고 촉촉한 입술박치기를 시작으로 아밀라아제가 서로
왔다갔다하는 딥키스까지 빠짐없이 잘 소화해줍니다. 키스중에도 손은 상대방의 몸 이곳저곳도 쓰다듬어
주고 살짝살짝 자극을 주고 이에 질세라 저도 손바닥과 손가락을 이용해서 위 아래 옆 뒤 여러곳을 쓰담는데
아주 후한 터치허용이네요. 반응도 참는듯하면서도 내뱉은 그 숨소리가 저의 볼을 빨갛게 달구네요. 조심스레
내몸이 진동기가 되어줄 포인트를 부탁했는데도 일말의 고민도 없이 미소를 지으며 포인트를 공략해주네요.
제가 남성이지만 좀 활어라서 오로라매니저가 놀랍니다. 그리고 나서는....나머지 부분은 회원님들의
뇌세포들이 열일을 해서 상상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준비된 남성이라면 합당한 대우를 받을것입니다.
나이가 저보다 어린 오로라매니저이지만 사람대 사람으로서도 상당히 매력적인 매니저라고 생각이듭니다.
첫후기를 봐주신 회원님들 감사합니다. 이상 후배위여성사위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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