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신정 헐리우드k
아가씨 예명 : 시아
아침까지만해도 잔뜩 먹구름이 껴있길래 오늘은 그냥 쉴까 하다가,,
차츰 먹구름이 걷히며 실낯같은 햇살이 드러나기 시작하니 또 출근부를 안쳐다 볼 수가 없네요..ㅋ
와,, 오늘 헐리웃에 오전조들이 대박 많네요..
그중에 눈에 딱 들어오는 시아 언냐,, 울 키방특회이신 뭐님께서 제에게 콕 찝어서 보라고 추천해 준 언냐..
그래,, 오늘은 시아 언냐로 가즈아~~~!!..
와,, 키방달림 처음으로 11시탐을 한번 해봤는데,,
무지 서둘러야 하네요,, 사우나 가서 급 샤워하고 닦는둥 마는둥하고 시간맞춰 땡겨봤는데,, 그래도 5분 지각..ㅋ
헐레벌떡 티에서 숨을 고르고 있으니 시아 언냐가 웃으면서 입장합니다..
"안녕하세요?".. 라는 그녀의 첫인사 소리에 저의 입에선 "헉.." 하는 나즈넉한 탄성이 절로 나옵니다..
우와,, 무슨 목소리가 이케 귀엽죠?.. 시아 언냐의 목소리 하나만 듣고도 그냥 하트 뿅뿅..ㅎ
제가 목소리가 넘 이뻐서 히히낙낙하고 있으니,, 시아 언냐가 저 성우해도 될 것 같다고 많이 들었어요 하네요..
저는 노노,, 자긴 만화영화 캐릭하면 딱이야.. 우쭈쭈..ㅋㅋㅋ
귀여운 목소리에 취해서 잘 몰랐는데,, 우왕,, 훌륭한 가슴을 장착했네요..
두꺼운 니트를 입고 있는데도,, 그 쏟아오른 봉긋함을 감출 수 없어서 건들면 활짝 만개할 듯 부풀어 있네요..
꿀꺽,, 그녀의 얼굴을 보며 대화하다 절로 가슴으로 눈이 향하게 됩니다..
갑자기 숨이 차고 아래에서 묵직한 뜨거움이 몰려오는 것만 같네요..
얼른,, 그녀를 눕히고 끓어오르는 뜨거움을 식히기 위해 쓰담 작업을 들어가 봅니다..
오,, 사진에도 보이듯이 그녀의 살결은 뽀들뽀들 탄력있고 매우 육감적입니다..
운동같은 것도 전혀 해본적이 없다고 하는데,, 별 군살도 없는 탄력있는 피부를 가진걸 보면 타고났네요..
그녀의 봉긋한 엉덩이는 아주 찰지고 먹음직(?)스럽게 생겼습니다..ㅎ
손으로만 감촉을 느끼고 있을 순 없죠,,
시아 언냐의 가슴을 본격 탐해 봅니다.. 어휴,, 역시나 이쁘고 탐스런 가슴이네요..
요즘 왜케 훌륭한 가슴을 가진 언냐들이 많은지.. 정말 좋은 현상이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ㅋㅋ
속히,, 님도 보고 뽕도 따고.. 어기여 차,, 지화자 좋구나..^^
시아 언냐는 그 옥구슬 굴러가는 목소리 만큼이나 그 마음도 너무 넓고 좋습니다..
난 잘 몰라요 하는 것 같으면서도 은근 저의 호흡에 맞춰 손도 잡아주고 이두근도 쓰다듬고 허벅지도 쓰다듬고..ㅋ
역시,, 여자들은 그 순진함 속에 자신도 모르는 요부가 하나씩 들어있는 것 같다는..
옥의 티가 하나 있는데,, 키스를 잘 못해요.. 입은 벌려주는데 설왕설래가 잘 안되는..ㅋㅋ
제가 가르쳐주고 왔습니다.. 두꺼비 키스를..
서로의 혀가 왔다리갔다리 하며 서로 입술에 침을 잔뜩 묻히고 물고 빨고..ㅎㅎ
결론,, 귀엽고 간드러지는 목소리가 일품인 언냐 입니다..
그 목소리에 못지 않게 마인드도 일품 입니다..
또한,, 탄력있는 그녀의 허벅지와 엉덩이는 못된 손이 탐하고 놀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대미를 장식해 줄만한 그녀의 가슴은 두 손으로 한시간 내내 유린하며 놀고싶게만 하네요.. 굿..^^
온리 여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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