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아지트
아가씨 예명 :린
원가권 사용할날을 노리다 월욜저녁 방문합니다.쪽지로 컨택한후 시간약속 잡고 출발.
여러번 방문한 업소라 어렵지 않게 찾아갑니다.
아지트는 자체 이벤트 여탑 이벤트를 통해 친온라인 업소라 볼수 잇죠.
예약시 매니저를 초이스 안한 상태라서 물어보니 린이라고 합니다.
후기로 익숙한 미나 사라를 기대햇지만 뉴페도 궁금해서 봅니다.
방이 좀 넓어서 그런지 좀 추운 느낌이..샤워전 히터 켜고 가세요.
린 입장하는데 머라 떠들면서 들어오네요.모든게 재미잇는지 긍정적 마인드인지 잘 웃네요.
키도 큰편이고 나이는 24이라네요 .슴가는 아쉽게 에이컵.걍 만질만 합니다.
얼굴은 짙은 눈썹에 하얀 치아 작은 얼굴 건강한 원주민 느낌.
애교 뱃살 있고 키는 큰편 .보지털 약간에 엉덩이 빵빵
아직 추운 느낌이라 걍 껴안고 시작합니다.클리를 부비면서 물나오기를 기대..
보빨을 안해주니 물이 잘 안나네요.젤 바르고 부비 약간 시전햇더니 장난끼 어린 신음..ㅎ
키스 잘 받아주고 비제이도 나름 깊게 들어옵니다.치아에 안걸리게 잘하네요.
애무가 좀 쎄질려고 해서 소프트 슬로우로 부탁합니다.
제 몸에 자국 나면 피곤해져서리..
여상으로 시작해서 느낌 살리고 뒤로 돌아달라고 부탁하니 스킬을 보여주네요.
린 보면 등지고 여상으로 꼭 해보세요.애널 하는 느낌이 살짝 납니다.
그상태로 후배위로 진행 궁디 빵빵이라 역시 좋습니다.
정상위로 입사 할까 하다가 원치 않는거 같아 걍 평범하게..
한방울까지 빼주는 배려는 있구요.청룡은 없습니다.
착한 성품이니 상처주지 마시고 잘 대해주면 수위내에서 즐달 할거로 생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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